[금요저널] 윤해동 의원은 지난 12월 30일, 수촌마을 재개발사업 추진 과정에서 주민 의견 수렴과 원활한 행정 협력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촌마을 재개발사업 조합설립추진위원회’로부터 감사패를 수상했다.
‘수촌마을 재개발사업 조합설립추진위원회’는 감사패를 통해 “윤해동 의원은 재개발사업 추진 과정에서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주민과 행정을 잇는 가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왔고, 주민과 행정 간 원활한 소통을 통해 사업 추진에 큰 기여를 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윤해동 의원은 수상 소감을 통해 “재개발사업은 단순한 정비사업을 넘어, 오랜 기간 불편을 감내해 온 주민들의 삶의 터전을 새롭게 만드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무엇보다 현장의 목소리가 행정에 정확히 전달되고 주민의 권익이 충분히 반영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윤해동 의원은 앞서 ‘평촌공동주택리모델링연합회’에서도 공동주택 리모델링 사업 추진과 관련한 적극적인 지원과 주민 소통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패를 수상한 바 있다.
윤 의원은 공동주택 리모델링과 재개발 등 도시정비사업 전반에 걸쳐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이어오며, 주민 의견이 행정과 정책에 실질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 왔으며, 이러한 활동은 지역 내 다양한 도시정비 현안에서 주민 신뢰를 쌓는 계기가 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