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동두천시는 지난 12월 3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5년 종무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표창 수상자와 공무원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종무식은 식전 공연, 국민의례, 시상, 박형덕 시장의 송년사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시상에서는 △2025년 국민영양관리 시행계획 평가 △2025년 통합방위 유공 △2025년 도로제설 평가 △2025년 도로정비 평가 △2025년 빈집 및 소규모 주택정비 평가 △2025년 건축행정 건실화 평가 △2025년 학교용지부담금 관리 평가 △2025년 도시재생 정책 추진 평가 등에서 동두천시가 기관표창을 받았다.
또한 하반기 모범 공무원과 자원봉사활동 유공 등 시정 발전에 기여한 유공 시민과 공무원 98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송년사를 통해 “2025년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민선 8기 출범 이후 역대 가장 많은 국·도비를 확보해 문화·주거·관광·교통 등 시민 생활 전반에 혁신적인 변화를 예고한 해였다”라며 “무엇보다 동두천시를 안전하게 지켜낸 것이 올 한 해 가장 큰 성과”라고 밝혔다.
이어 “2026년 병오년 붉은 말의 기운을 받아 시민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길 기원한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