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산3동, 세무·법률 분야 1일 생활상담 창구 운영
[금요저널] 의정부시 송산3동행정복지센터는 11월 9일과 10일 양일간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자치민원과 민원실에서 각각 세무 및 법률 분야 1일 생활상담 창구를 운영한다.
세무 및 법률 관련 궁금증을 해당 전문가와 상담할 수 있다.
분야별 10명 내외의 주민에게 상담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9일 진행하는 세무 분야에는 이효원 마을세무사, 10일 법률 분야는 경기북부지방변호사회 소속 유영란 변호사가 재능기부로 참여한다.
앞서 송산3동은 6월 전세 사기 피해 예방 차원의 부동산 분야 상담창구를 운영한 바 있다.
이번 세무·법률 분야에 이어 내년에도 주민들의 관심이 많은 건강, 반려동물, 자동차 관리 등 생활밀착형 주제로 지속 운영할 계획이다.
류윤미 자치민원과장은 “갈수록 다양해지는 주민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생활상담 창구를 마련했다”며 “꼭 필요한 분께 도움이 되는 민원서비스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금요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