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의정부시 호원2동행정복지센터는 11월 1일 호원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이웃사랑 나눔 챌린지 ‘100일간 사랑릴레이 배턴잇기 운동’의 호원2동 첫 번째 기부자로 성금 5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호원2동 지사협은 2014년 1기를 시작으로 현재 5기를 구성해 운영 중이다.
지속적으로 지역복지 증진과 나눔 활성화를 위한 ‘어려운 이웃찾기 가나다 캠페인’ 기분좋은 쓰담걷기 행복마음드림사업 건강플러스 꾸러미 지원 고기는 사랑을 싣고 아동 독서지원 책이랑 놀자 행복을 더하는 김장 김치 나눔 등 다양한 특화사업 및 복지 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을 추진해 왔다.
조정환 위원장은 “이웃의 행복한 웃음이 협의체의 목표이자 원동력이기에 매년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곳에 쓰이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나눔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강경숙 권역국장은 “민관협력의 새로운 시도로 다양한 활동을 꾸준히 펼쳐주시는 호원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따뜻한 마음이 전달돼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