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정부시, 2023년 공무원 규제개혁 공모전 개최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10월 17일 ‘2023년 공무원 규제개혁 공모전’을 개최했다.
이번 공모전은 법령·제도, 민생, 경제 등 규제개혁 관련 전 분야에 대한 규제를 발굴·개선하고자 마련됐다.
공모전에 접수된 37건의 제출 과제에 대해 규제개혁위원회에서 1차 서면 심사를 통해 상위 18건을 선정했다.
이 중 상위 10건의 참신성 및 실현 가능성과 효과성 등을 종합 검토해 득점순으로 최우수 1건, 우수 4건, 장려 5건을 우수 과제로 최종 선정했다.
선정된 우수 과제는 최우수, 기업경제과 이선희 팀장 우수, 자치행정과 김민진 주무관 관할구역 확대) 우수, 공원과 장소영 주무관 우수, 보건관리과 서경숙 팀장 우수, 기업경제과 이선희 팀장 장려, 기업경제과 이선희 팀장 장려, 징수과 이지연 팀장 장려, 자동차관리과 방현성 팀장 장려, 주택과 송수연 주무관 장려, 체육과 장대철 주무관이다.
시는 1차 서면 심사로 결정된 ‘노력’ 등급 8건과 함께 시상 등급에 따라 시상금 및 인사가점 등을 부여할 예정이다.
김동근 시장은 “앞으로도 생활 불편 규제, 지역경제 활성화를 저해하는 규제 등 불필요한 규제를 적극 발굴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규제개선을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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