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우수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으로 선정된 교통기획과 유진환 교통시설팀장은 야간 버스승강장에서 무정차가 다수 발생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승강장 내에 AI 딥러닝 신기술을 활용한 객체인식 CCTV 및 바닥형 경관조명등을 설치, 승객이 들어서면 바닥안전등이 켜지도록 시스템을 구축했다.
그 결과, 버스운전자의 승객 인지 향상으로 무정차를 방지하고 야간 승차객 안정감을 높여 시민들의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선발된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에게는 상장과 인사 가점, 최고등급의 성과금을 부여하고 해당 부서에는 포상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순위권에 오르지 못한 사례에 대해서도 개인별 시상금을 지급한다.
특히 선정된 우수사례를 언론보도와 카드뉴스 등을 통해 전국으로 홍보할 계획이다.
김재훈 부시장은 “모든 공직자의 적극행정에 대한 노력이 시민의 삶을 바꾸는 데에 큰 힘이 될 것이라 확신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