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남형 희망나눔 통합돌봄 시범사업 민·관 협력기관 협약식 개최
[금요저널] 사천시는 지난 15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경남형 희망나눔 통합돌봄 시범사업 민·관 협력을 위한 협약식을 개최했다.
경남형 희망나눔 통합돌봄 시범사업은 돌봄이 필요한 대상자가 살던 곳에서 개인별 욕구에 맞는 서비스를 지원받으며 지역사회와 함께 살아갈 수 있도록 주거, 보건·의료, 요양·돌봄, 일상생활 지원이 통합적으로 제공되는 사업이다.
이번 협약식은 희망나눔 통합돌봄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사업 수행기관인 삼천포종합사회복지관 등 13개소와 협약을 맺었으며 지속적인 업무 협력과 상호 지원을 통해 촘촘한 돌봄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추진단장인 이상훈 부시장은 “인구 고령화 및 가족 구조 변화로 돌봄 수요가 증가하고 있어,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 등이 살던 곳에서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희망나눔 통합돌봄 시범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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