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함양군 용평리 도시재생대학 사례지 견학
[금요저널] 함양군 용평리 도시재생지원센터는 6월 11일 ‘2023년 용평리 도시재생대학 상인역량강화교육’의 일환으로 용평리 불로장생 특화거리 상인 및 주민 수강생들과 함께 광주광역시로 사례지 견학을 다녀왔다.
이번 견학은 광주 동구의 원도심 회복을 위한 도시재생 사업지인 충장로 4.5가특화거리와 광주 1913송정역시장, 펭귄마을 공예특화거리의 현장 견학을 통해 용평리 불로장생 특화거리의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한 방법모색을 위해 마련됐다.
용평리 도시재생대학 사례지 견학 참여자는 “현재 불로장생 특화거리 시공으로 인해 피해도 보고 있지만, 조성될 특화거리의 활성화를 기대하며 용평리만의 특화거리를 조성할 수 있도록 많은 노력하겠다”고 의지를 다졌다.
함양군 도시재생지원센터 손재현 센터장은 “특화거리 상가 주민들의 참여를 통해 용평리 구도심 회복을 위해 지속가능한 용평리 도시재생사업을 이루어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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