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창원특례시는 2일 해군교육사령부내 대연병장에서 열린 해군 기초 군사훈련 수료식에 참석해 ‘고향사랑기부제의’ 활성화를 위한 홍보 활동을 전개했다.
이날 활동은 ‘‘참 좋은 창원 참좋은 기부’ ‘창원시에 기부하면 혜택이 팡팡 쏟아진다’’를 슬로건으로 전국에서 방문한 해군장병 및 가족 5,500여명을 대상으로 ‘고향사랑기부제’의 취지를 설명하고 창원 관광 안내와 더불어 창원고향사랑기부제 홍보용품를 나눠 주는 등 홍보 활동을 진행해 관심을 끌었다.
조영완 세정과장은 “해군교육사령부 장병들의 신병 교육수료를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창원을 처음 찾은 가족 면회객들이 창원에 대한 좋은 이미지가 창원사랑기부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자신의 주소지 이외의 자치단체에 연간 500만원 한도내에서 기부할 수 있는 제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