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성결교회에서 2일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성금 500만원을 밀양시에 기탁했다. 밀양성결교회는 1918년에 창립된 100년이 넘은 역사 깊은 교회다. 창립 이후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지금까지 총 4회 2,300만원 상당의 성금과 물품을 기탁했다. 특히 코로나19로 예배와 성도들의 참여율이 감소됐을 때도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성금을 기탁한 바 있다. 지현근 목사는 “교회가 활기를 되찾으면서 성도들의 자발적인 후원금을 의미 있게 쓰고자 기탁을 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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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02 11:27:52
밀양시청
[금요저널] 밀양시는 오는 6월 10일 오전 4시부터 택시요금이 3,300원에서 4,000원으로 700원 인상된다고 밝혔다.
지난 1월 31일 경남도 소비자정책위원회에서는 택시 운임·요율 조정을 심의·가결했고 이는 2019년 4월 이후 4년 2개월 만으로 평균 15.1% 인상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