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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백운커뮤니티센터 스크린파크골프장 개장…12월 1일 정식 운영 시작 (의왕시 제공) [금요저널] 의왕시가 백운커뮤니티센터 내 ‘스크린파크골프장 조성’사업을 마무리하고, 12월 1일부터 정식 운영에 들어간다.새롭게 문을 연 스크린파크골프장은 의왕시 백운커뮤 1층에 위치하며, 1개 타석 규모에 최대 18홀까지 운영 가능한 프로그램을 갖춘 최신 시설로 조성됐다.시는 이번 시설 확충으로 기존 부곡스포츠센터 스크린파크골프장을 포함해 총 2곳의 스크린파크골프장을 보유하게 됐으며, 최근 증가하고 있는 스크린파크골프의 수요에 보다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백운커뮤니티센터 스크린파크골프장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8시까지 2시간씩 4부제로 운영되며, 이용을 위해서는 의왕도시공사 홈페이지에서 사전 대관 예약을 해야 한다.이용 요금은 시민 기준 1인당 2천원이다.김성제 시장은“스크린파크골프는 날씨에 구애받지 않고 초보자도 쉽게 즐길 수 있는 실내 스포츠로 시민들의 건강한 여가생활에 새로운 활력을 줄 것”이라며 “앞으로도 실내 유휴공간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다양한 생활체육시설을 확충하겠다”고 전했다.
의왕시, 공동주택 종량제봉투 샘플링 검사 완료…분리배출 우수 6개 단지 선정 (의왕시 제공) [금요저널] 의왕시는 지난 3월부터 관내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진행한 종량제봉투 샘플링 검사를 마무리하고, 분리배출 수준이 우수한 6개 단지를 선정했다고 밝혔다.‘종량제봉투 샘플링 검사’는 재활용 가능 자원의 혼합 배출 실태를 점검하기 위해 시에서 올해 처음 시행한 사업이다.이번 점검은 샘플링 검사 전담반이 아파트 단지를 방문해 종량제봉투를 무작위로 파봉·확인하고, 그 결과를 토대로 주민들에게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을 안내하는 방식으로 매 분기 시행됐다.점검 결과, 우수 공동주택으로는 △신미주해당화아파트 △원효선경아파트 △청계마을휴먼시아 3단지 △엘리프의왕역아파트 △민들레베스파트아파트 △반도보라아파트 1단지 총 6곳이 선정됐으며, 시는 각 단지에 재활용 마대 100매를 인센티브로 제공했다.시는 이번 사업이 공동주택 주민들의 분리배출 의식 향상은 물론, 내년부터 본격 시행될 수도권매립지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기반 마련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이미환 의왕시 자원관리과장은 “분리배출 실천은 생활폐기물 감량과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의 핵심”이라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현장 중심의 관리를 강화해 자원순환 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의왕시, 세외수입 징수대책 간담회 개최 (의왕시 제공) [금요저널] 의왕시는 11월 25일, 안치권 부시장 주재 세외수입 징수대책 간담회를 개최하고 체납액 5천만원 이상 7개 부서의 징수 상황을 점검했다.부시장실에서 진행된 이번 간담회는 2025년도 회계 마무리를 앞두고 세외수입 징수율을 높여, 안정적 재원을 확보하기 위한 대책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간담회에서는 올해 세외수입 특별징수기간을 맞아 과태료, 이행강제금, 사용·임대료 등 주요 세외수입 항목에 대한 체납 실태조사 강화 방안이 논의됐다.또한 반복·장기 체납자에 대한 적극적인 징수 조치와 관련 법적 절차 추진 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안치권 부시장은 그간 각 부서에서 추진한 업무 추진에 대한 노고를 격려하는 한편, 연말까지 제한된 기간 동안 고액․고질 체납자에 대한 실효성 있는 관리 강화를 주문했다.또한, 부서 간 협업을 통해 징수지원 시스템을 강화하고, 체납 원인별로 차별화된 징수 전략을 마련하여 연말 목표 징수율 달성에 총력을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다.특히, 안 부시장은‘세외수입은 시정 운영을 안정적으로 뒷받침하는 재원’이라며‘남은 기간 동안 모든 부서가 책임감을 갖고 징수율 제고를 위해 최선을 다해달라’고 강조했다.의왕시는 앞으로도 고질․고액 체납자 관리 강화와 세외수입 부과․징수 체계 개선을 지속 추진해 건전한 재정 기반 확보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의왕시, 친환경 급식 벤치마킹을 위해 찾은 일본 의원 및 먹거리활동가 맞이해 (의왕시 제공) [금요저널] 의왕시가 11월 24일, 일본 지역 도쿄도와 나가노현의 지방의원, 다마주민자치 연구소 활동가와 유기농업 전문가로 이뤄진 5명의 일본학교급식 전문가를 안양군포의왕과천 공동급식지원센터와 함께 맞이했다.안양군포의왕과천 공동급식지원센터의 친환경 급식 시스템의 벤치마킹을 위해 추진된 일본 측의 이번 방문은 지난해 3월과 7월, 그리고 올해 3월에 이은 4번째 방문이다.이날 일정에서 방문단은 안양군포의왕과천 공동급식지원센터에서 센터의 역할과 운영 현황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이어, 의왕시 모락초등학교를 방문해 학교급식 현장 견학과 친환경급식을 직접 체험했으며, 의왕시청에서 김성제 시장과의 정담회를 가졌다.우리나라의 친환경 무상급식은 일본에서 실시되지 않는 선진적인 교육 복지 정책이다.의왕시는 친환경 식재료 사용과 더불어 가공식품 차액지원을 통해 학생들에게 높은 품질의 급식을 제공하고 있으며, 교육청과의 협력 체계를 바탕으로 안정적인 무상급식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이러한 무상급식 시스템은 일본 지방의회 의원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일본의 경우 학교급식은 학부모가 급식비를 부담하는 방식이며, 친환경 식재료 사용도 제한적으로 이뤄지고 있다.특히, 한국의 무상급식은 시민사회와 학부모, 교사들의 연대를 통해 실현되었다는 점에서 일본의 먹거리 활동가들에게 의미 있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이번 방문을 통해 해당 지방의원들은 한국의 무상급식 정책을 지역의회에서 추진하기 위한 구체적 방안을 모색했으며, 주민자치연구소 활동가와 유기농업 전문가들 역시 일본의 지역 먹거리 운동에 한국의 경험을 어떻게 적용할지 고민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김성제 시장은 “네 번에 걸친 일본학교급식 전문가들의 방문은 우리의 친환경 학교급식 시스템이 국제적으로 인정받고 있음을 보여주는 의미 있는 사례”라고 말했다.이어,“친환경 학교급식은 단순히 학생들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는 것을 넘어, 지역농업인과 학교를 연결하는 선순환 구조를 갖고 있는 만큼, 이번 벤치마킹이 양국의 교육 복지와 지역농업의 발전에 도움이 될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한편, 의왕시는 안양군포의왕과천 공동급식지원센터 설립 참여를 통해 매년 무상급식에 48억 원, 가공식품 차액지원 및 농축산물 친환경 차액 지원사업에 12억 원을 지원하는 등 60억원 사업비를 관내 학생들의 학교급식 수준 향상에 투입하고 있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의왕시청소년재단 국악예술단, 연말 정기공연 ‘울림’개최 (의왕시 제공) [금요저널] 의왕시청소년재단 산하 의왕시청소년수련관 국악예술단 ‘한울’이 제14회 정기공연 ‘울림’을 개최한다.이번 공연은 전통 판소리 을 바탕으로 청소년들의 연기·가야금·사물놀이가 어우러지는 창작 국악극 로 구성돼 청소년 국악공연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한다.이번 정기 공연은 예술단의 지난 공연, 에 이어, 판소리 다섯마당 중 하나인 흥부전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여 운영된다.특히, 이번 공연은 청소년들의 참여가 돋보인다.하계 워크숍을 시작으로 △아이디어 기획회의, △역할 오디션, △장면 구성 등을 청소년이 직접 주도해 ‘청소년 주도형 국악공연’이라는 프로그램의 정체성을 공고히 했다.여기에, 청소년들이 지난 1년간 배운 가야금, 노래, 사물놀이 실력이 더해져, 이번 무대에서는 관객들에게 전통 국악의 매력을 보다 쉽고 재미있게 전달할 것으로 기대된다.김하은 국악예술단 담당 지도사는 “국악이 어렵다는 인식을 벗기 위해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국악극 형태로 무대를 준비했다”며 “이번 공연을 통해 청소년 전통문화예술 활동이 더욱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한편, 제14회 정기공연 ‘울림’은 12월 13일 오후 2시, 의왕시청소년수련관 자의누리터에서 진행되며, 사전 유선 예약을 통해 선착순으로 좌석이 배정된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의왕향토사료관, 특별전시 「풍류-고상하고 멋스럽게 노는」개전식 열어 (의왕시 제공) [금요저널] 의왕향토사료관은 11월 24일, 2025년 특별전 「풍류-고상하고 멋스럽게 노는」의 개전식을 가졌다.이날 개전식은 안치권 부시장을 비롯한 전시회 기획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전시 유물의 뜻과 의미를 꼼꼼히 살펴보며 앞으로 1년간 진행될 특별전시의 성공적인 운영을 기원했다.의왕향토사료관은 2007년 개관한 이래 매년 다른 주제로 특별전시를 개최해 왔다.올해로 20번째를 맞는 특별전의 주제는 ‘조선시대 선비들의 풍류 생활’이다.조선시대 통치 이념이었던 성리학을 바탕으로 새롭게 등장한 사대부 계층은 인의예지를 실천하며 성인군자가 되는 것을 인생의 목표로 삼았다.또한, 시·서·화·금을 즐기며 학문과 예술을 하나로 아우르는 삶을 추구했다.이번 전시에서는 향토사료관이 소장하고 있는 유물 가운데, 품산 김직연이 친구들과 피서하며 지은 시들을 모은 『소서첩』, 집 안에 있으면서도 상상 속 중국을 여행하는 ‘와유’의 놀이를 담은 『상영도』와 그 결과물인 『상영도집』, 70대에도 여전히 예술적 기량을 보여주는 『구로회첩』 등 40여 점이 전시된다.이번 전시회에서 관람객들은 선비들이 혼자서, 친한 벗들과, 나이가 들어서도 고상하고 멋스럽게 일상을 즐겼던 흔적을 자연스럽게 느껴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아울러, 여가 시간조차 스스로 몸과 마음을 갈고 닦는 기회로 삼았던 선조들의 삶을 떠올리며, 그들의 하루와 일평생은 어떠했을지 상상해 보는 특별한 시간을 가질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안치권 부시장은 “향토사료관은 우리 역사와 문화를 시민들에게 널리 알리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사료관이 지역의 정체성과 우리 역사의 가치를 깊이 공유하는 공간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한편, 이번 전시는 내년도 11월까지 관람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의왕향토사료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의왕시 내손2동 주민자치회, 자매결연지 농산물 직판 행사 열어 (의왕시 제공) [금요저널] 의왕시 내손2동 주민자치회는 최근 자매결연지인 충북 괴산군 연풍면의 주민자치위원회와 협력해 절임배추 직거래장터를 열었다.김장철을 앞둔 주민들에게 품질 좋은 농산물을 제공하고자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는 주민들이 사전 예약을 통해 주문한 절임배추 360박스가 판매되었다.민홍기 주민자치회장은“요즘 물가상승으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질 좋고 값싼 배추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해주신 연풍면 관계자분과 내손2동 주민자치회를 믿고 구매해주신 주민여러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좋은 농산물을 더 많이 접할 수 있도록 두 지역 간 경제교류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한편, 의왕시 내손2동과 괴산군 연풍면은 지난 2021년 자매결연을 체결한 이후 정기적으로 직거래장터를 열어 해마다 감자, 옥수수, 배추 등 양질의 농산물을 직거래를 통해 판매하고 있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경기도 의왕시 시청 [금요저널] 의왕시청소년재단 산하 의왕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 운영하는 1388청소년지원단의 ‘의왕시청소년지도위원협의회’가 2025년 경기도 우수 1388청소년지원단에 선정됐다.경기도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도내 32개 청소년상담복지센터의 추천을 바탕으로 한 해 동안 청소년 안전망 구축과 위기청소년 보호에 기여한 우수 단체와 개인을 선정해 포상하고 있다.객관적인 평가를 거쳐 올해에는 2개의 우수 단체가 선정됐으며, 이 가운데 의왕시청소년지도위원협의회가 수상 단체로 이름을 올렸다.1388청소년지원단은 위기청소년을 조기에 발견하고 위험에 노출된 청소년을 다방면으로 지원하는 민간 사회안전망으로, 의왕시청소년지도위원협의회는 의왕시 1388청소년지원단의 중심 단체로서 관내 6개 동 일대를 순찰하며 위기청소년 발굴과 보호에 힘쓰고 있다.특히, 캠페인을 통해 학교폭력 예방 분위기 조성에 기여하였으며, 위기청소년을 위한 바자회 개최와 장학금을 지원하는 등 청소년 성장과 복리 증진에 앞장선 공로를 이번 평가에서 인정받았다.김미선 회장은 “경기도로부터 인정받는 우수 지원단으로 선정되어 매우 기쁘다”며, “의왕시 청소년의 든든한 울타리로서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청소년에게 적극적인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전했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의왕시-다낭시 청소년, 의왕시청소년수련관에서 한국 전통문화 체험 (의왕시 제공) [금요저널] 의왕시청소년재단 산하 의왕시청소년수련관은 11월 20일 의왕시가 주관한 이 의왕시청소년수련관에서 진행됐다고 밝혔다.이번 교류 활동은 의왕시와 베트남 다낭시 청소년들이 △청소년 전용공간 체험 △한국 전통의상 체험 △다례 체험을 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청소년 전용공간 체험에서 다낭시 청소년들은 △코인노래방 △보드게임 △닌텐도 게임 △보드게임 등 다양한 놀이 시설을 자유롭게 이용하며, 한국 청소년들의 일상 문화를 자연스럽게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전통예절관에서 진행된 한국 전통의상 착용과 다례 체험은 참여 청소년들에게 큰 호응을 얻으며, 한국 전통문화의 매력을 널리 알렸다.문화교류에 참여한 내손중학교 2학년 이주경 학생은“한국의 전통문화와 현대 청소년 문화를 모두 경험할 수 있어서 정말 특별했다”며,“함께 활동하니 베트남 청소년과 금방 친해질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지역네트워크 구축을 담당한 황승희 담당자는 “양 도시 청소년들이 서로의 문화를 직접 체험하며 자연스럽게 교류하는 모습을 보니 매우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지역 자원을 연계한 다양한 국제교류 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이 더 넓은 세상을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 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한채훈 의왕시의원, 3대 친화도시 위원회 ‘줄줄이 스톱’… 집행부 인증 노력 소홀 지적 (의왕시 제공) [금요저널] 의왕시의회 한채훈 의원이 의왕시의 아동·여성·고령 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핵심 기구인 3개 위원회가 장기간 가동되지 않고 있는 심각한 실태를 지적하며, 친화도시 인증을 위한 의왕시 집행부의 노력이 소홀했음을 비판하고 나섰다.한 의원이 의왕시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3개 친화도시 관련 조례에 근거하여 운영되어야 할 필수 위원회들이 최근 1년에서 3년간 단 한 차례도 개최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특히, 아동친화도시추진위원회와 여성친화도시조성협의체는 2022년 이후 단 한 번도 회의를 열지 않았으며, 고령친화도시 조성위원회 역시 2023년 12월 이후 활동이 멈춰선 상태다.한채훈 의원은 “친화도시 인증은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의왕시의 중요한 목표이며, 이를 위해 관련 조례까지 제정했지만, 정작 정책 추진의 핵심 의결 및 자문 기구가 멈춰 섰다는 것은 이해할 수 없다”며, “이는 친화도시 인증 추진과 정책 운영에 대한 의왕시 집행부의 관심과 노력이 사실상 전무했음을 방증하는 것”이라고 강하게 질타했다.관련 조례에 따르면 이들 위원회는 친화도시 조성 정책의 기본방향 수립, 세부실행계획 심의, 사업 추진 결과 평가 등 가장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도록 규정되어 있다.위원회가 가동되지 않으면 친화도시 관련 정책은 방향성을 잃고 제자리걸음을 할 수밖에 없다는 것이 한 의원의 설명이다.한 의원은 “친화도시 인증은 시정의 의지를 보여주는 상징적인 사업인 만큼, 위원회를 조속히 재가동하고 형식적인 위원회 운영이 아닌,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정책이 논의될 수 있도록 집행부는 즉각적인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촉구했다.마지막으로 한 의원은 “앞으로 의왕시의회는 3대 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집행부의 노력을 면밀히 감시하고, 시민의 권익 향상을 위한 정책 추진을 강력히 독려하고 만약 의지가 없다면 관련 조례를 폐지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제2회 대한민국 지자체 홍보대상 대상 수상 (의왕시 제공) [금요저널] 의왕시가 ‘제2회 대한민국 지자체 홍보대상’에서‘지역경제활성화 부문’대상을 차지했다.한국미디어영상진흥원이 주관하는 ‘대한민국 지자체 홍보대상’은 전국 226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정책, 안전관리, 축제, 관광, 지역경제활성화 등 다양한 분야의 미디어 정책과 비전을 담은 영상 콘텐츠를 종합 평가해 수상작을 선정하고 있다.의왕시는 지역경제활성화 부문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수상작으로 선정됐다.시는 출품한 홍보영상에서 ‘인덕원IT밸리’와 ‘의왕테크노파크’조성 등 대규모 기업 유치 성과를 비롯해, ‘스타트업 지원센터’와 ‘메이커스페이스’운영 등 기업 지원 특화사업을 소개하며 ‘기업하기 좋은 도시’이미지를 부각했다.또한, ‘상권별 특화시장 육성’, ‘전통시장 시설 현대화’등 현재 추진 중인 소상공인 지원정책과 함께 ‘의왕산업진흥원 설립’, ‘포일동 산업단지 조성’등 자족도시 도약을 위한 미래 비전을 영상에 균형 있게 담아냈다.시는 이번 평가 결과를 계기로 소상공인 맞춤형 지원 정책을 강화하고,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일자리 창출을 위해 대규모 기업 유치 사업을 더욱 체계적으로 추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김성제 시장은 “이번 수상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그동안 시에서 추진해 온 정책의 방향성과 노력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관내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일자리가 풍부한 자족도시 의왕을 실현하기 위해 시정 역량을 집중해 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오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포그니 겨울이불 나눔 의왕시 제공 [금요저널] 의왕시 오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1월 21일 지역 내 독거 어르신 20명을 위한 「포그니 겨울 이불 지원」 사업을 추진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손길을 건넸다.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한겨울을 앞두고 독거어르신 20가구를 방문해 겨울 나기에 꼭 필요한 두터운 이불세트를 전달하며, 어르신들의 안부를 묻고 생활 상황도 꼼꼼히 살폈다.정찬순 오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어르신들이 깨끗하고 따뜻한 환경에서 생활하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활동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보살피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신화정 오전동장 역시“바쁜 일정 속에서도 이웃을 위해 힘을 보태주는 협의체 위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추운 겨울에도 나눔의 온기가 가득한 오전동을 만들기 위해 협의체 활동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