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 3 1절 태극기 달기 운동 추진 (남동구 제공)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구월2동 통장자율회는 제107주년 삼일절을 맞아 지역 곳곳에 태극기를 게양하며 민족의 얼과 나라사랑 정신을 기렸다고 3일 전했다.
행사에는 통장자율회 회원 25명이 참여해 간석초등학교 주변과 주택가 등에 300여 기의 태극기를 달았으며 주민들과 함께 국경일의 의미를 되새기고 애국심을 나누는 계기가 됐다.
배요성 통장자율회장은 “3 1절은 일제의 침략에 맞선 우리 선조들을 되새기는 소중한 기념일이다”며 “앞으로도 지속해서 국경일 태극기 달기 운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정창범 동장은 “3 1절을 기념해 태극기를 게양한 이번 행사는 매우 특별한 의미가 있다”며 “이번 활동이 주민 모두가 나라사랑과 공동체 정신을 되새기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구월2동 통장자율회는 매년 주요 국가 기념일마다 태극기 달기 운동을 추진하며 애국심과 호국보훈 의식을 높이는 마을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저작권자 © 금요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