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도 양주시 시청
[금요저널] 양주시가 3월 8일까지 '제9회 양주 회암사지 왕실축제'서포터즈 '회암이'를 모집한다.
서포터즈 '회암이'는 지난 2024년 축제를 시작으로 올해 3기를 맞았으며 축제 기간 방문객 안내와 주요 체험 프로그램 운영 지원 등 현장 활동과 온라인 홍보 활동을 통해 축제를 함께 만들어 나갈 예정이다.
지원 자격은 만 18세 이상 양주시민 또는 양주시 및 인근지역에 소재한 대학교에 재학 중인 대학생으로 축제 기간 열의를 가지고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다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모집 인원은 현장 지원 15명, 홍보 지원 5명 등 총 20명이며 지원 방법은 양주시청 누리집에 게시된 공고문을 확인해 지원신청서 작성 후 전자우편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제9회 양주 회암사지 왕실축제는 4월 17일 옥정호수공원에서 전야제 행사를 시작으로 4월 18일부터 19일까지 2일 동안 옥정시가지와 양주 회암사지 일대에서 어가행렬, 불교문화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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