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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경기북부지부는 12일 파주시의 경기북부청년창업사관학교(이하 경기북부청창사)에서 15기 졸업 간담회를 열었다.
벤처기업 육성을 위해 설립된 경기북부청창사는 올해 40명의 청년창업가를 배출하며 역대 최고 투자유치 실적을 달성했다.
지난해 7대 1이 넘는 높은 경쟁률을 뚫고 입교한 15기 벤처기업들은 30억원의 투자를 유치하고 75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93명의 고용 창출 효과도 거뒀다.
이 가운데 투자유치는 2010년 설립 이후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졸업기업 대표자와 함께 조한교 중진공 인력성장이사와 이준석 중진공 경기북부지부장, 오세용 라프디주식회사 대표자, 13기 벤처기업 강명학 (주)올데이올가닉 대표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청년창업기업 운영 애로사항 등을 공유하고 실효성 있는 창업 지원 정책 등에 관한 의견을 나눴다.
조한교 이사는 “중진공은 경기북부청창사 졸업기업의 성공적인 사업화와 지속성장을 위해 자금, 마케팅, 수출, 인력 등 다양한 정책수단을 종합적으로 연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