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건위생과 설 연휴 응급의료체계 정상 운영
[금요저널] 안성시는 설 연휴 기간 동안 의료 공백을 최소화하고 응급 상황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응급진료 상황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시는 이 기간 동안 응급의료 상황실을 운영하며 △설 연휴 응급상황 신속 대응 △문 여는 병·의원 및 약국의 운영 현황 점검·관리 △의료기관 정보 홍보 등 시민의 불편이 없도록 차질 없는 대응 체계를 유지할 계획이다.
지역응급의료기관인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과 안성성모병원은 연휴 기간 24시간 응급실을 상시 운영한다. 또한 병·의원 및 약국 248개소가 문을 열 예정이며, 명절 기간 중 운영 현황은 변동될 수 있으므로 방문 전 반드시 전화로 확인해야 한다.
설 연휴 문 여는 병·의원 및 약국 정보는 공동주택 게시판, 또는 보건복지부 콜센터, 구급상황관리센터, 경기도 콜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에서는 응급의료포털, 스마트폰 앱 ‘응급똑똑’, 안성시청 및 보건소 누리집에서도 확인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설 연휴 기간 의료 공백과 시민 불편을 최소화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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