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상북도 문경시 시청
[금요저널] 문경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 장보기와 농축산물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통해 지역경제 회복에 나선다.
설 명절을 맞이해 공무원 및 기관·단체장 등 2000여명이 2월 12일 문경전통시장, 2월 13일 점촌전통시장, 문경중앙시장, 2월 14일 가은아자개시장에서 전통시장 장보기를 실시한다.
문경전통시장, 점촌전통시장, 문경중앙시장, 가은아자개시장을 방문해 상인들을 응원하고 점심식사 및 장보기를 하는 등 내수활성화를 위한 적극적인 행보다.
또한, 오는 2월 10일~2월 14일 점촌전통시장, 중앙시장에서 ‘26년 설맞이 농축산물 할인지원 전통시장 환급행사’를 진행한다.
참여 점포에서 구매한 국산 농축산물 영수증을 환급 부스로 가져오면, 본인확인 후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 받을 수 있으며 환급액은 ‘구매 금액 3만4000원 이상~6만7000원 미만’은 1만원, ‘구매 금액 6만7000원 이상’은 2만원이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경기침체와 고물가라는 어려운 상황에서 지역경제의 중심 역할을 해오고 있는 많은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내수경제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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