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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항여자고등학교(교장 배경화)는 2월 5일(목) 오전9시 30분, 포항여자고등학교 교장실에서 졸업생 중 학업 성적이 우수하고 품행이 모범적인 학생 2명을 애린복지재단 이매리 장학금 대상자로 선정해 각각 500만 원씩 총 1,00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 이번 장학금 전달식에는 애린복지재단 이대공 이사장과 사무국장, 포항여자고등학교 총동창회장 및 임원, 졸업생 등이 참석했다.
□ 이대공 애린복지재단 이사장은 “학생들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해 지역과 국가 발전에 기여하는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며 “세계 무대에서 활약할 미래 인재로 나아갈 때까지 응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애린복지재단 이매리 장학금은 포항여자고등학교 12회 졸업생인 이매리 동문이 모교의 전통과 명성을 이어가고 후배 인재 양성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한 장학금이다. 2023년부터 매년 졸업생 2명에게 각 500만 원씩 지급되고 있으며, 올해로 4회째를 맞았다.
□ 배경화 교장은 “우리 학생들이 선배님의 숭고한 뜻을 받들어 더 열심히 공부하여 사회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