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경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센터장 이광동, 이하 새일센터)는 지난 29일 경주시 여성행복드림센터에서 경력단절여성의 재취업을 지원하기 위한 ‘2026년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유관기관 관계자와 전문강사, 여성 구직자 등 60여 명이 참석했으며, 직업교육훈련, 집단상담, 사후관리 등 새일센터 주요 지원사업이 소개됐다.
새일센터는 2월부터 11월까지 취업 목표 설정과 구직 역량 강화를 위한 집단상담 프로그램을 총 20회기에 걸쳐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2026년 직업교육훈련 6개 과정의 교육 내용과 취업 전망을 안내했다.
올해 직업교육훈련 과정은 △SNS브랜딩-공방창업 스타트업 △문화체험 투어메이커 △AI·스마트업무 융합 실무 △노인복지프로그램 전문가 △장기요양기관 행정실무 △맞춤돌봄 서비스 전문가 등 지역 수요를 반영한 6개 과정으로 구성됐다.
이와 함께 ‘새일여성인턴제’를 운영해 인턴 채용 기업에 3개월간 월 80만 원으로 지원하며, 정규직 전환 시 기업에는 최대 160만 원, 인턴에게는 60만 원의 근속장려금을 지급한다.
최연선 경주시 장애인여성복지과장은 “새일센터 사업이 지역 여성의 취업 역량 강화와 사회 복귀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경주새일센터는 경력단절여성을 대상으로 직업교육훈련, 취업 상담, 인턴 지원 등 맞춤형 취‧창업 지원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