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오는 2월 2일부터 6일까지 44개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2026년 상반기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 이용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은 지자체가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자 지역 특성과 수요에 부합하는 사회서비스를 발굴하고 제공하는 사업이다.
모집 분야는 △아동비전형성지원서비스 △아동정서발달지원서비스 △정신건강토탈케어서비스 △우리가족통합심리지원서비스 △우리아이심리지원서비스 △시각장애인안마서비스 △장애인맞춤형운동서비스 △장애인보조기기렌탈서비스 △AI기술을 활용한 인지 및 언어 재활 훈련서비스 총 9개 분야이다.
각 서비스별 소득·연령·욕구 기준에 부합한 자를 선발할 계획이며 대상자로 선정된 자는 오는 3월부터 내년 2월까지 서비스 제공기관으로 등록된 기관들 중 하나를 선택해 이용할 수 있다.
주민등록상 거주지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 가능하며 신분증과 서비스별 구비서류를 지참해 방문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