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감포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1분기 정기회의 개최 (경주시 제공)
[금요저널] 감포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월 28일 감포읍행정복지센터에서 2026년 제1차 정기회의를 열었다.
이번 회의는 1월 새로 부임한 오민규 감포읍장이 처음 참석한 자리로 올해 추진할 지역특화사업 활동계획과 복지사각지대 발굴·지원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설명절을 앞두고 월성원자력본부와 연계한 ‘사랑의 쌀 나눔 사업’을 함께 진행했다.
감포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해파랑 복지단’은 ‘소중한 당신, 행복한 나’라는 슬로건을 제시하고 나눔이 주는 기쁨을 지역 안에서 이어가는 활동을 전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 감포읍 지역특화사업의 내실 있는 운영으로 ‘2025년 경주시 읍면동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성과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서삼란 민간위원장은 “위원들의 헌신과 재임으로 다시 함께해 주신 마음에 깊이 감사드린다. 아울러 우리 해파랑복지단은 이웃의 어려움에 따뜻한 나눔으로 응답하며 든든한 울타리가 되겠다”고 밝혔다.
이에 오민규 감포읍장은 “오늘 회의를 통해 위원님들 한 분 한 분의 복지를 향한 진정성과 열정을 느낄 수 있었다”며 “항상 현장에서 감포읍의 든든한 힘이 되어 주시는 협의체 위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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