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주 산내면 경주광산·신라종합중기 대표 희망2026 나눔캠페인 성금 200만원'기탁 (경주시 제공)
[금요저널] 경주시의 희망2026 나눔 캠페인에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로 경주시 사랑의 온도탑은 100℃를 훌쩍 넘었지만 2대가 함께하는 선행 의 참여가 보태져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경주시 산내면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8일 산내면에 위치한 경주광산과 신라종합중기에서 이웃돕기 성금 2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김씨 부자는 7년째 어려운 이웃을 위한 기부활동과 나눔 실천으로 소외된 이웃을 위해 아낌없는 손길을 전하고 있다.
김동기 대표는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시간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탁을 실시하고 있다’며‘앞으로 3대까지 이어지도록 자녀에게 기부하는 습관을 가르치고 나눔 실천을 통해 이웃들을 보살피는 마음을 길러주겠다’고 밝혔다.
이정우 산내면장은‘매년 주변의 소외된 이웃을 위해 꾸준하게 기부를 해 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며‘두 분의 뜻에 따라 꼭 필요한 분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 금요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