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여주시 소상공인지원센터[센터장 유준희]는 지난 1월 28일 센터 회의실에서 2026년 SNS 홍보단 발대식 및 위촉장 수여식을 개최하고 공식적인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이번에 선발된 홍보단은 발대식에서 향후 활동 방향과 홍보단 역할 및 개인 SNS 채널별 특징 및 콘텐츠 작성 TIP, 매체 상위 노출을 위한 콘텐츠 작성법 등 교육을 진행했으며 소상공인 상점가 홍보 영상, 음악을 제작하는 AI 교육을 병행했다.
온라인 홍보에 어려움을 겪는 많은 소상공인들에게 이번 홍보단 활동은 단순히 홍보에 그치지 않고 포털 사이트 검색 노출 및 SNS 홍보를 통한 소상공인들의 실질적인 매출 증대로 이어지는 징검다리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유준희 센터장은 격려사를 통해 "SNS 홍보단은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으며 포스팅 한 줄, 짧은 영상 하나는 단순히 정보를 전달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소상공인들에게 용기와 희망이 되고 소비자들에게는 여주의 새로운 매력을 발견하는 기쁨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홍보단의 다양한 콘텐츠로 여주의 상권이 다시금 활기로 북적일 수 있도록 협력해 주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