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도 고양시 시청 고양시 제공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덕양구 주교동은 오는 2월 10일부터 11일까지 이틀간 제7통 통장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원 자격은 공고일 현재 해당 통 관할구역에서 1년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상시 거주하는 주민으로서 봉사 정신과 책임감이 강하며 주민의 신망도가 높아 주민을 지도할 능력이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임기는 위촉일로부터 2년이며 각종 행정사항과 시책을 주민들에게 전달하고 전입지 등 사실 확인 조사, 복지사각지대 발굴 등 동 행정에 필요한 다양한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접수는 2월 10일부터 11일까지 근무시간 내에 가능하며 지원을 원하는 주민은 누리집 공고문에 게시된 등록신청서 자기소개서 개인정보처리 수집이용 동의서 등을 작성해 주교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 제출하면 된다.
이은정 주교동장은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화합을 위해 각종 동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봉사할 수 있는 지역 주민분들의 많은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주교동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저작권자 © 금요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