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도 양주시 시청
[금요저널] 직장·공장새마을운동 양주시협의회는 1월 7일 양주시 회천노인복지관에서 '사랑의 칼국수 후원'행사를 진행하였다.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 어르신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협의회는 회천노인복지관에 칼국수 100kg을 후원하였다.
후원된 물품은 복지관을 통해 지역 어르신들에게 전달되어 영양 있는 식사 제공과 나눔의 의미를 더하게 된다.
이날 행사에는 오수영 회장을 비롯해 회천노인복지관 직원 등 10여 명이 함께 참여하여 후원 물품 전달과 함께 복지관 운영진을 격려하였다.
참석자들은 어르신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며, 앞으로도 꾸준한 나눔 활동을 이어갈 것을 다짐했다.
오수영 협의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께 따뜻한 한 끼가 되어 힘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새마을운동의 정신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봉사와 후원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회천노인복지관 관계자는 "지역사회에서 보내주신 따뜻한 후원은 어르신들에게 큰 힘이 된다"며 "복지관도 주민들과 함께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번 후원은 새마을운동의 나눔과 봉사 정신을 실천하는 뜻깊은 자리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협력의 가치를 다시금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다.
직장·공장새마을운동 양주시협의회는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주민들과 함께하는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어갈 계획이다.
또한 협의회는 이번 후원을 계기로 향후 정기적인 식품 지원과 봉사활동을 확대할 방침이다.
특히 독거노인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여, 단순한 물품 후원을 넘어 생활 속에서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지역 내 기업과 단체들과의 협력도 적극 추진하여, 더 많은 나눔의 손길이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직장·공장새마을운동 양주시협의회는 그동안 환경정화 활동, 무료 급식 봉사, 농산물 나눔 행사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왔다.
이번 '사랑의 칼국수 후원'은 이러한 활동의 연장선으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따뜻한 나눔의 문화를 확산시키는 계기가 되었다.
앞으로도 협의회는 주민들과 함께하는 참여형 봉사활동을 통해 새마을운동의 가치와 정신을 실천하며, 모두가 행복한 양주시를 만들어가는 데 앞장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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