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이천시자원봉사센터는 19일 자원봉사 활동과 자원봉사자 관리·운영이 우수한 기관 5곳을 선정해 경기도자원봉사센터 인증 ‘우수활동처’현판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우수활동처로 선정된 기관은 △새생명의집 △이천가정성·상담소 △창전청소년센터 △한마음일터 △행복나래요양원 등 5곳이다.
센터는 해당 기관을 직접 방문해 현판을 전달하고, 자원봉사 활동 운영에 대한 노고를 격려했다.
이미선 센터장은 “자원봉사자들이 신뢰하고 안전하게 활동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해 주시고, 이천시 자원봉사 활성화에 힘써주신 활동처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활동처와의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통해 자원봉사자들이 더욱 안전하고 다양한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체계적인 관리와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우수활동처’는 이천시자원봉사센터에서 △체계적인 자원봉사 관리 △1365 자원봉사포털 활용 △자원봉사센터와의 연계 여부 등을 기준으로 선정하며, 선정된 기관은 경기도자원봉사센터의 인증을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