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효천푸드, 포천 가산면에 사랑의 이웃돕기 명품국수 1,050상자 후원
[금요저널] 포천시 가산면 마전리 소재 효천푸드는 지난 8일 어버이날을 맞아 마을 어르신의 건강과 장수를 기원하며 1,365만원 상당 명품국수 1,050상자를 가산면 23개 경로당에 기부했다.
김은순 대표는 “작은 나눔이지만 홀몸 어르신과 어려운 이웃께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건강한 식사가 마음까지 든든하게 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윤정아 가산면장은 “건강하고 맛있는 국수를 가산면 23개 경로당에 기부한 효천푸드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이웃을 생각하는 마음과 함께 어려운 이웃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1986년에 설립한 효천푸드는 건강을 생각하며 좋은 재료로 국수를 생산해 90% 이상을 수출하는 기업이다.
정기적인 후원으로 가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지역 복지 향상에 기여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꾸준한 나눔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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