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여주시는 지난 8월 27일 서울 국회의원회관에서 제22대 국회의원 김선교 국회의원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이충우 여주시장과 국장 등 15명이 참석했고 국회의원실에서는 김선교 국회의원을 포함 선임비서관 등 8명이 참석해 여주시의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
간담회에서는 △지방보조금 총액한도 증액 △국가하천[청미천,복하천]하상 준설 △ 부구지구 배수개선사업 착수지구 선정 및 예산편성 △농업진흥지역 해제 관련 법령, 규정 개정 △여주시 광역버스 신설 노선 추진 △여주~원주 복선전철 강천역 신설 등 여주시의 주요 현안사항 12건에 대해 적극 협조해 줄 것을 요청했으며 지역 주요 현안에 대한 합리적인 해결방안과 국비 확보에 전략적 방안 모색에 대한 논의 등 여주 발전을 위해 국회의원과 함께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여주시 현안 사항에 대해 국회의원께서 적극적으로 도움을 주신다하니 고맙게 생각하며 본 현안사항을 해결할 수 있다면 여주시 발전에 큰 도움이 되는 사항이니, 더욱 챙겨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선교 국회의원은 “지역의 현안사항을 확인하고 챙기는 것은 중요하고 여주시 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하겠다” 며 “여주시의 현안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필요한 예산과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번 자리를 통해 여주시의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한다면 더욱 빠른 시일 내에 괄목할 만한 성과가 가시화 될 수 있을 거라는 공통적인 의견을 나눈 소중한 간담회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