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평택시에서 위탁받아 평택YFC에서 운영하는 서정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13일 청소년의 달을 맞이해 역사를 테마로 청소년축제 ‘놀뽐놀이터-서정이랑 시간여행’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축제는 평택시의 지원을 받아 서정청소년문화의집 소속 자치조직에 소속한 청소년들이 주체가 되어 직접 기획부터 운영까지 참여했다.
서정이와 시간여행은 다양한 축제부스를 준비해 석기시대 화분케이크 주몽의 후예 블링블링 자개공예 웰컴투 서정골 무궁화꽃이피었습니다 Back to the ‘90s 서정이네 주막 등 진행했으며 송탄보건소 ‘흡연예방캠페인부스’와 서정작은도서관 ‘오침안정법 책만들기’부스도 함께 운영해 더욱 다채롭고 유익한 축제를 진행했다.
축제에 참여한 참가자는 “평소 접하지 못했던 도장만들기나 자개공예 등 여러 체험을 할 수 있어서 좋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날 축제부스를 운영한 청소년들은 축제부스 운영뿐만 아니라 경기도활동진흥센터 청소년 자원봉사 ‘퍼스트펭귄’ 공동 캠페인 활동으로 문화의집 인근 골목 환경 정화를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