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람회에는 KD운송그룹, 와마트 등 의정부시 및 인근 시·군의 우수 기업 40여 개 업체가 참여해 약 500명을 채용할 예정이다.
각 기업의 인사담당자가 현장에 직접 참석, 현장 면접을 통해 채용을 진행한다.
취업지원관에서는 구인·구직 상담, 일자리 지원 사업 홍보, 이미지 메이킹, 이력서 사진 촬영을 진행할 예정이다.
아울러 AI 면접 컨설팅, 프레디저검사, 디퓨저 만들기 등 다양한 행사로 이뤄진 부대행사관도 함께 운영한다.
남윤현 일자리정책과장은 “이번 일자리 박람회를 통해 구인 업체에는 딱 맞는 구직자를, 구직자에게는 원하는 일자리를 제공해 고용 창출 및 실업 해소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각 계층의 취업 기회 확대에서 취업 성공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각종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