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택시 민관협력 주민돌봄센터 주요 뉴스
[금요저널] 평택시 주민돌봄센터는 국제대학교와 연계해 지난 4일 만 65세 이상 어르신들 20명에게 손 마사지와 손톱 관리 재능봉사를 진행했다.
92세 박 어르신은 “생에 처음으로 손 마시지도 받고 손톱도 예쁘게 칠하고 너무 행복하고 고맙다”고 말했다.
손마사지 봉사는 국제대학교 뷰티학과 학생들과 함께 주민돌봄센터에서 계속 진행된다.
주민돌봄센터는 지난 4일 한국사회복지협의회 사랑나눔실천 배분사업 500만원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취약계층 및 홀몸노인분들에게 생계·의료·주거·교육비 지원을 통해 위기를 예방하는 사업으로 창호·대문·도배 등 집수리 지원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평택시 스마트도시과는 주민돌봄센터를 통해 사업지 내 지역주민들에게 삶의 만족도 향상 및 주민 공감대 형성을 위한 어르신 한글교실, 그림책 감정코칭 프로그램 등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계속 지원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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