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배우 권소현이 MBC 새 금토드라마 ‘연인’에 출연한다. 8월 4일 첫 방송되는 MBC 새 금토드라마 ‘연인’ 은 병자호란을 겪으며 엇갈리는 연인들의 사랑과 백성들의 생명력을 다룬 휴먼역사멜로 드라마다. 권소현은 극중 경은애의 심복 ‘방두네’ 역을 맡아
[금요저널] ‘하트시그널4’에서 더욱 불붙는 썸 전쟁이 그려진다. 오늘 밤 방송되는 러브라인 추리게임 채널A ‘하트시그널4’에선 최종선택까지 약 2주의 시간을 남겨두고 입주자들이 숨겨온 본심을 적극적으로 드러내기 시작한다. 두 번째 공식 데이트 이후 시그널 하우스에는
[금요저널] 배우 이규한이 ENA 수목드라마 ‘행복배틀’에서 탄탄한 연기 공력을 입증시켰다. 지난 방송에서 ‘극강의 빌런’으로 등극한 강도준의 끝없는 악행이 전파를 탔다. 서로의 비밀을 쥐고 있는 지예의 핸드폰에 도청 장치를 까는가 하면 사람을 써 진섭에게 해를 가하
[금요저널] ‘하트시그널4’가 브레이크 없는 인기를 자랑하고 있다. 시청자들의 과몰입을 유발하고 있는 ‘하트시그널4’가 독보적인 화제성을 과시하며 연애 예능의 존재감을 굳건하게 지키고 있다. 채널A ‘하트시그널4’는 일반인 청춘 남녀들이 서로 ‘썸’을 타고 연예인 예
[금요저널] ‘대세 보컬리스트’ HYNN이 ‘킹더랜드’ OST 여섯 번째 주자로 나선다. HYNN은 오는 15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JTBC 토일드라마 ‘킹더랜드, 연출 임현욱/최선민, 제작 앤피오엔터테인먼트, 바이포엠스튜디오, SLL)’의 O
[금요저널] 그룹 호라이즌이 역대급 스케일의 정규앨범으로 데뷔한다. 호라이즌은 지난 12일 오후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데뷔 정규앨범 ‘Friend-SHIP’의 트랙리스트를 공개했다. 공개된 트랙리스트에 따르면 이번 앨범에는 총 21개의 트랙이 수록된다. 완벽한 능
[금요저널] 배우 차지연이 데뷔 17년 만에 인생 첫 단독 콘서트로 찾아온다. 씨엘엔컴퍼니와 ㈜쇼노트가 주최, 주관하는 이번 콘서트는 2023년 9월 2일과 3일 이틀간 서울 용산구의 블루스퀘어 마스터카드홀에서 개최된다. 이번 콘서트는 ‘Exhibition’라는 타이
[금요저널] 그룹 호라이즌의 새로운 콘셉트 포토가 베일을 벗었다. 지난 11일 오후 호라이즌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데뷔 정규앨범 ‘Friend-SHIP’의 두 번째 콘셉트 포토가 모두 공개됐다. 공개된 이미지 속 호라이즌은 홀로그램 오브제를 이용해 신비롭고 몽환적
[금요저널] 글로벌 팬덤 플랫폼 뮤빗(Mubeat)의 팬덤 실험실이 상반기 결산 아티스트 리포트를 발표했다. 12일 공개된 상반기 결산 아티스트 리포트에는 올해 1월부터 6월까지 매월 전 세계 K팝 팬들에게 크게 사랑받았던 아티스트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자료가 담
[금요저널] 배우 정인기가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형사록 시즌2’ 출연 소식을 전했다. 정인기가 출연을 확정지은 ‘형사록 시즌2’는 협박범 '친구'의 숨은 배후를 쫓기 위해 다시 돌아온 강력계 형사 김택록의 마지막 반격을 그린 웰메이드 범죄 스릴러로 시즌1보다
[금요저널] 뮤지컬 ‘22년 2개월’이 초연에 함께할 캐스트를 공개했다. 뮤지컬 ‘22년 2개월’은 오는 8월 31일 링크아트센터 벅스홀에서 개막을 앞두고 초연의 무대를 뜨겁게 달굴 완벽 조합의 캐스팅 라인업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자유로운 시인이자 독립운동가였
[금요저널] 가수 정미조와 음악감독 박성일이 협업한 싱글 ‘어른’에 대한 반응이 뜨겁다. 지난 6월 가수 정미조와 음악감독 박성일의 협업으로 재해석된 ‘어른’은 가수 손디아의 대표곡이다. 인기 드라마 ‘나의 아저씨’ OST로 삽입, 작품에 완벽히 녹아들며 큰 인기를
[금요저널] 배우 장성범이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배우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6월 29일부터 7월 9일까지 부천 일대에서 개최된 제27회 부천국제영화제가 지난 7일 부천시청 어울마당에서 폐막식을 열고 올해의 수상작을 발표했다. 장성범은 첫 장편 주연작 ‘어브로드’로
[금요저널] 가수 겸 배우 이진혁 롤링스톤 코리아와의 인터뷰로 근황을 알렸다. 최근 롤링스톤 코리아 공식 홈페이지 및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이진혁과 함께한 인터뷰 영상이 공개됐다. 공개된 인터뷰 속 이진혁은 “오래전부터 생일 팬미팅을 해보고 싶었다. 저한테도 의미가 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