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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저널] 옹진군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2일 연평면을 시작으로 연말까지 독거노인과 취약계층의 생활환경 개선과 건강한 일상 지원을 위해 '반짝반짝 옹가네'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반짝 반짝 옹가네'사업은 거동이 불편하거나 세탁이 어려운 독거노인 가구를 대상으로 자원봉사자들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주거환경을 정비하고 이불 등 대형 세탁물을 수거 세탁 후 다시 전달하는 생활밀착형 봉사활동으로 이를 통해 위생 관리가 어려운 어르신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있다.현재 주거환경 정화 활동은 백령면, 덕적면, 자월면, 영흥면에서 진행되고 있으며 빨래방 봉사활동은 북도면, 연평면, 영흥면에서 운영되고 있다.각 지역 자원봉사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도 기여하고 있다.옹진군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섬 지역 특성상 생활서비스 이용이 어려운 어르신들이 많다"며 "앞으로도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취약계층의 생활환경 개선과 따뜻한 지역 공동체 조성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금요저널] 옹진복지재단과 포스코A C는 지난 3월 12일 농어촌 지역과 기업의 상생 협력을 통해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푸른 리본 마을'업무협약을 체결했다.'푸른 리본 마을'은 신도시 개발지 인근 소멸지역에 다시 활기를 불어넣고 동시에 기업과 지역사회를 연결해 상생의 길을 가고자 하는 의지를 표명한 포스코A C의 사회공헌 브랜드이다.양 기관은 지난해에 이어 금년에도 '푸른 리본 마을'사업 추진을 위한 사항, 지역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 공동 개발을 비롯해 다양한 분야에 상호 협력하기로 협약했다.지난해에는 차량 진입조차 불가능한 농어바위 해안가에 방치된 쓰레기 약 5톤을 포스코A C 임직원과 면 직원들이 직접 수거해 청정 해양환경 조성에 나섰으며 노후된 내1리 경로당 보수공사와 함께 태양광 조명을 설치해 에너지 자립형 공간을 구축하고 마을 잔치와 문화공연을 여는 등 도서지역이 가지고 있는 접근성 제약, 인프라 부족 등 영흥면이 가지고 있는 실제적인 제약점들을 해소하기 위한 사업을 수행했다.전훈태 포스코A C 사장은 "건축업 특성을 기반으로 본사 소재지 인천의 지역사회 생활 커뮤니티 지원을 통해 기업과 지역사회 간 상생의 길을 지속적으로 모색할 것"이라고 밝혔다.옹진복지재단은 기업 및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강화해 군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금요저널] 그리고 사랑하는 동료 공직자 여러분!을사년 한 해가 저물어 가고 있습니다.2025년 “현장에서 답을 찾는 행정, 군민과 함께하는 군정”을 가슴 깊이 새기며, 섬의 변화와 옹진의 희망을 위해 쉼 없이 달려온 을사년 한 해도 보람과 아쉬움을 함께한 채 이제 서해의 붉은 노을 속으로 저물어 가고 있습니다.먼저, 올 한 해도 각자의 자리에서 군정 발전에 변함없는 관심과 지지를 보내주신 군민 여러분 덕분에 우리 옹진군이 위기 속에서도 더욱 빛날 수 있었습니다.진심으로 고개 숙여 깊은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또한, “옹진을 새롭게! 군민을 신나게!”만들기 위해 한마음 한뜻으로 맡은 바 책임을 다해 주신 660여 동료 공직자 여러분과, 군정에 적극 협조해 주고 계시는 유관기관 및 사회단체장님들께도 진심 어린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돌이켜보면 올 한 해 우리 군은 참으로 치열했던 한 해였습니다.국내외적으로 불어닥친 경제 한파와 물류비 상승, 그리고 예측할 수 없는 기상 악화 등 도서 지역이 겪어야 했던 시련은 결코 적지 않았습니다.소비와 투자가 위축되고, 글로벌 경제의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우리 군민들의 삶의 무게가 그 어느 때보다 무거웠던 한 해이기도 했습니다.하지만, 우리는 이러한 여러 난관과 시련 속에서도 결코 멈추거나 좌절하지 않고, 오히려 위기를 기회로 삼아 새로운 군정의 변화를 위하여 주요 정책들을 뚝심 있게 추진해 나갔습니다.지난해가 변화를 위한 씨앗을 뿌리는 해였다면, 2025년은 그 씨앗들이 싹을 틔우고, 주요 현안 사업들이 눈에 보이는 ‘실적’으로 결실을 맺기 위해 부단히 노력해 온 한 해였습니다.첫 번째로, 혁신적인 교통정책 추진으로 섬 주민의 이동권을 획기적으로 개선했습니다.우리 군의 오랜 숙원이자, 가장 시급한 과제였던 백령 항로 대형 여객선 도입에 역사적인 전환점이 있었습니다.인천시를 설득하고 끈질긴 협상을 통해 민간선사와 신조·운항 협약을 성공적으로 체결하였고, 이제 2028년 취항을 목표로 여객선 건조가 본격적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바다 위의 고속도로가 될 대형 여객선이 우리 눈앞에 현실로 다가오고 있는 것입니다.또한, 섬 주민의 아침을 여는 덕적·자월면 오전 출항 항로 개설을 완료했습니다.이로써 아침에 육지로 나가 일을 보고, 저녁에 돌아올 수 있는 실질적인 ‘일일 생활권’의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무엇보다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 중 하나였던 ‘옹진 군민의 집’을 개관해서 기상 악화로 배가 끊겨 육지에 발이 묶였을 때, 불편을 겪던 어려움을 해소한 사업으로 군민 여러분의 오랜 불편과 마음 고생을 줄이기 위해 노력한 결과, 이제 ‘옹진 군민의 집’은 단순한 숙소를 넘어 군민 여러분의 지친 몸과 마음을 보듬어 주는 따뜻한 보금자리가 되었습니다.내년에도 미래를 준비하는 교통정책을 추진하기 위해 영종과 신·시·모도를 잇는 신도 평화대교 개통에 대비하여 북도면 기반 시설을 대폭 확충하고, 특히 장봉~모도간 연도교의 예비타당성대상사업 선정은 이제 연도교 건설이 가시화되고 있다는 청신호입니다.또한, 영흥 진두항, 북도 수기해변 및 모도 공영주차장 조성 등 교통 인프라 확충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주민과 방문객 모두의 편의 향상을 위해 힘쓰겠습니다.둘째, 370만 관광객이 찾는 ‘머무는 관광 명소’로 도약했습니다.2025년은 옹진 섬의 아름다움과 가치가 전국적으로 재조명되는 뜻깊은 한 해였습니다.‘인천 i-바다패스’도입으로 섬으로 오는 이동 장벽을 획기적으로 낮추었으며, 그 결과, 올해 옹진을 찾은 관광객은 무려 370만 명에 달하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단순히 관광객만 많이 방문한 것이 아닙니다.덕적 자연휴양림은 개장 7개월 만에 1만 3천여 명이 다녀갈 정도로 수도권 최고의 명소가 되었고, 덕적 소야랑 개관, 자월 천문과학관 조성, 연평해상보행로 개통, 수기, 십리포 및 장경리 해수욕장 편의시설 정비 등 가족 단위로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관광 콘텐츠 조성 및 편의시설 정비로 옹진 섬은 이제 하루 잠시 왔다가는 섬이 아니라 ‘머물고 싶은 섬’으로 체질이 바뀌고 있습니다.물론, 관광객이 늘어난 만큼 주민 여러분의 선표 구하기 어렵다는 목소리도 있었습니다.이에 우리 군은 ‘선표예매 인증시스템’을 도입하여 무단 미탑승과 중복 예매를 방지하고, 군민의 좌석을 우선적으로 확보하여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는 데에도 최선을 다했습니다.내년에도 백령 둘레길, 자월 힐링 꽃섬, 자월 자연휴양림, 대이작 계남분교 문화재생, 백령 생태체험센터, 대청 지질공원센터, 연평 해상보행로 2단계 사업, 십리포 및 장경리 해수욕장 편의시설 정비 등 더욱 풍성한 사업들을 추진하여 365일 언제나 사람이 모이는 관광 옹진으로 한층 더 도약하겠습니다.셋째, 농·수산업의 근간을 강화해 섬 경제를 튼튼히 지켰습니다.농어업은 우리 옹진의 뿌리이자 생명입니다.올 한 해 농업인의 땀방울이 헛되지 않도록 공공비축미곡 매입 물량을 100% 확보하였으며, 북도 벼 건조저장시설을 확충하여 고령화된 농가의 일손을 덜어 드렸습니다.특히, 북도와 백령 지역의 소규모 농업진흥지역 해제는 오랫동안 규제에 묶여 있던 농민들의 재산권을 회복하고, 농촌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값진 성과였습니다.바다에서도 변화는 계속되었습니다.승봉리항 물량장 조성과 어장 진입로 정비를 통해 안전한 조업 환경을 만들었으며, 덕적·자월 권역 어업 잠수사 시험어업 도입 및 포획어업과 양식어업의 균형 있는 발전을 추진하여 어민들의 소득 향상에 크게 기여했습니다.앞으로도, 어촌 공동작업장 조성, 덕적 바다역 판매장 조성 등을 통해 생산과 소비가 섬 안에서 순환하고, 우리의 농수산물이 전국으로 뻗어나가는 경제 구조를 완성하는 데 집중하겠습니다.넷째, 군민이 체감하는 따뜻한 복지를 실천했습니다.복지는 혜택이 아니라 권리입니다.올해 ‘건강 옹진호’는 단순한 병원선을 넘어 의료진이 직접 섬을 찾아가는 ‘움직이는 복지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했으며, 1섬 1주치의 제도를 확장하여 의료 사각지대를 꼼꼼히 메웠고, 낡은 경로당을 신축·보강하고 스마트 경로당을 도입하여 어르신들이 디지털 세상에서 소외되지 않고 건강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살폈습니다.또한, 이동 복지 상담소를 운영하여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직접 찾아가 복지의 빈틈을 세심하게 살피는 현장 중심의 복지를 실천했습니다.내년에는 노인복지관 건립, 백령 복합커뮤니티센터와 대청·덕적 국민체육센터 건설 등 대규모 복지 인프라를 완성하여 섬 어디서든 지속가능한 복지 혜택을 누릴 수 있는 ‘복지 옹진’을 만들겠습니다.다섯째, 생활 인프라 확충으로 정주 여건을 한층 개선했습니다.물이 곧 생명입니다.북도면 상수도 공급 확대를 통해 주민들의 식수 걱정을 덜어 드렸으며, 서포리·자월2리·문갑리 등 항만시설 정비와 도로·배수구 정비, 공중목욕탕 조성 등 군민이 매일 피부로 느끼는 생활 인프라 개선에 행정력을 집중했습니다.또한, 주택 개량, 빈집 정비, 경관 개선 사업을 통해 마을을 아름답게 가꾸었으며, 정주생활지원금 인상을 위해 행정안전부에 지속적으로 건의하는 등 섬에서의 삶이 더 편안하고 안정될 수 있도록 제도 개선과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존경하는 군민 여러분!그리고 공직자 여러분!2025년 한 해,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우리 옹진군은 위기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았고, 함께 손을 맞잡으며 새로운 미래를 향해 걸어왔습니다.이제 아쉽지만 정들었던 을사년을 떠나보내고 새로운 희망이 가득한 2026년 새해를 준비해야 할 때입니다.올 한 해 우리가 흘린 땀방울은 결코 헛되지 않았습니다.우리가 함께 이뤄낸 성과는 옹진의 더 큰 도약을 위한 단단한 디딤돌이 될 것입니다.2026년에도 우리 군은 군민의 삶을 최우선에 두고, 미래를 준비하는 행정의 가치와 본질을 흔들림 없이 이어가겠습니다.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에 발맞춰 군민이 체감하는 정책, 지속 가능한 발전, 섬의 한계를 넘어서는 교통·관광·산업·복지 체계를 여러분과 함께 굳건히 만들어 가겠습니다.함께여서 버틸 수 있었고, 함께이기에 더 나아갈 수 있습니다.다가오는 2026년 병오년 새해에는 말처럼 힘차게 도약하는 기운이 여러분 가정마다 가득하시고, 뜻하시는 모든 일들이 이루어지기를 온 마음을 다해 기원드립니다.새해에도 옹진군의 더 큰 비상을 위해 군민 여러분과 늘 함께하겠습니다.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금요저널] 옹진군은 설 명절을 맞아 고향 귀성객들에게 여객선 운임을 지원하는 「명절 귀성객 여객운임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지원사업은 5개면의 섬 주민의 친인척이나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을 대상으로 설 연휴 총 6일간 여객선 운임의 80%와 터미널이용료를 지원한다.신청 기간은 2025년 12월 29일부터 2026년 2월 6일까지 총 6주간이며 옹진군청 교통과 또는 각 면사무소를 통해 신청할 수 있고, 귀성객 대상자로 선정된 후 설 연휴 인터넷 예매 오픈 날짜인 2026년 1월 12일 오전 9시부터 예매 절차를 진행하면 할인된 운임으로 여객선을 이용할 수 있다.군 교통과 관계자는 “추석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의 큰 부담을 덜어줄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면서 “이번 여객 운임 지원으로 많은 귀성객들이 운임 지원을 받아 고향을 방문할 수 있을 것이며, 이는 가족들과의 화합, 유대 강화 및 방문객 증가에 따른 지역경제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옹진군의 애향심과 자긍심을 더욱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업 추진으로 많은 분들이 옹진을 부담 없이 방문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금요저널] 옹진군는 지난 30일, 인천 옹진군 영흥면 선재리 일원에서 ‘선재도 관광안내소 및 공중산책로 준공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준공식에는 지역 주민, 관계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선재도의 관광 인프라 완공을 축하하며 사업 추진 경과를 공유했다.선재도는 수도권에서 접근성이 뛰어난 섬으로, 그동안 당일치기 관광이 주를 이루었다.옹진군은 이를 넘어 체류형 관광지로 발전하기 위해 이번 관광 기반시설 조성을 추진했다.관광안내소는 연면적 약 440㎡, 2층 규모로, 1층은 관광 정보 제공과 안내 기능을, 2층은 선재도의 자연과 주민의 삶을 담은 마을전시관으로 구성되어 방문객들에게 선재도의 문화와 역사를 소개한다.공중산책로는 선재도 공영주차장과 목섬 산책로를 연결하는 보행로로, 바다와 갯벌, 목섬 경관을 입체적으로 감상할 수 있는 시설이다.야경 경관과 휴식 공간도 마련되어, 향후 선재도의 대표적인 경관 명소가 될 전망이다.옹진군수는 “이번 준공은 선재도를 ‘머무는 섬’으로 만드는 첫걸음”이라며, “지역 주민과 관광객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관광 환경을 만들고, 선재도를 체류형 관광지로 성장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옹진군은 이번 사업을 계기로 선재도를 체류형 섬 관광지로 발전시키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또한, 관광 연계 프로그램과 다양한 콘텐츠 개발을 통해 선재도를 지속 가능한 관광지로 자리매김할 예정이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금요저널] 옹진군은 어업인의 소득 안정과 수산자원의 지속 가능한 이용을 위해 2025년 수산공익직불제 직불금 지급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수산공익직불제는 소규모어가 직불제, 어선원 직불제, 조건불리지역 직불금 등으로 구성되며, 총 1058어가를 대상으로 9억 4천 6백만 원을 지급한다.수산공익직불제는 단순한 생계지원금이 아닌, 어업인이 △ 수산자원보호 △ 어업질서준수 △ 어촌공동체 유지 등 공익적 역할을 성실히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로, 어업인의 안정적인 소득 기반 마련과 지속 가능한 수산업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군 관계자는 “이번 직불금 지급이 어업인과 어선원의 경영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생업 활동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수산업과 어촌의 공익적 가치를 높이기 위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옹진군은 이번 직불금 지급과 관련하여 자격 요건 및 공익의무 이행 여부 등을 철저히 확인한 후 직불금을 지급할 예정이며, 제도의 투명하고 공정한 운영을 위해 사후 관리도 강화할 방침이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금요저널] 옹진군은 시도, 장봉, 승봉, 덕적도 등 4개 도서지역을 대상으로 추진한 공공하수도 건설사업을 2025년 12월 기준 성공적으로 준공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도서지역의 생활환경 개선과 공공수역 수질 보전을 목표로 추진된 것으로, 그동안 개별 정화조 사용으로 불편을 겪어온 주민들의 하수처리 여건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시도, 장봉1, 승봉 공공하수도 건설사업’의 경우에는 2019년 환경부 하수도 국고보조사업에 선정되어 총사업비 277억 원이 투입됐다.이를 통해서 △시도 174가구 △장봉 167가구 △승봉 156가구의 배수설비가 신규 공공하수처리장에 연결되었다.또한‘덕적도 진리 공공하수도 건설사업’은 2020년 환경부 하수도 국고보조사업에 선정되어 총사업비 187억원이 투입되었으며, 진리 252가구의 배수설비를 신규 공공하수처리장 에 연결하였다.옹진군은 이번 공공하수도 건설사업 준공으로 가구별 정화조 관리 비용이 크게 감소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안정적인 하수 처리 체계 구축을 통해 해양 환경 보호 및 공공수역 수질 개선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보고 있다.군 관계자는 “공공하수처리구역에 미포함된 지역에 대해서도 인천시 하수도정비기본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환경부와 지속적으로 협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금요저널] 옹진군의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 육성을 위해 지역 금융기관의 따뜻한 나눔이 이어지고 있다.옹진군인재육성재단은 지난 26일, 옹진군청에서 인천옹진농협과 백령농협으로부터 장학금을 전달받는 기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기탁식에는 각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지역 학생들의 학업 지원과 교육 환경 개선을 위한 뜻을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이번에 전달된 기탁금은 인천옹진농협 2000만원, 백령농협 1000만원이며, 해당 장학금은 옹진군 학생들의 학업 장려와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 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두 기관은 “지역 사회와 함께 성장해 온 금융기관으로서, 학생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학업에 전념하고 자신의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이번 기탁이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힘이 되고, 지역의 미래를 밝히는 작은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고 뜻을 전했다.옹진군인재육성재단은 “지역 금융기관에서 보내주신 따뜻한 관심과 신뢰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금은 옹진군 학생 한 명 한 명의 성장과 도전을 응원하는 데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밝혔다.또한 “재단은 앞으로도 장학 사업을 통해 학생들이 경제적 부담을 덜고 안정적인 환경에서 학업에 집중할 수 있도록 교육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덧붙였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금요저널] 옹진군은 지난 23일, 자월도에서 자월달빛 천문과학관 개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천문공원 조성사업은 기본계획을 수립 후 총사업비 100억원을 확보하여 금년까지 추진된 사업으로 1단계 천문카페 건립에 25억원, 2단계 천문공원내 산책로 및 야영장 조성에 20억원이 투입되었으며, 3단계 마지막 자월달빛 천문과학관은 총사업비 55억의 재원으로 24년 8월 공사를 착공하고 금년도 23일 개관에 이르게 되었다.자월 천문공원 내 위치하고 있는 자월달빛 천문과학관은 천체 관측 및 교육 프로그램과 탐방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시설로, 방문객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며 자월달빛 천문과학관 옆에 천문카페가 자리잡고 있어 방문객의‘쉼’을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문경복 옹진군수는 “천문과학관을 통해 지역 주민과 관광객들이 더욱 다양한 문화적, 교육적 경험을 할 수 있게 되었다”며, “앞으로 천문과학관이 지역 경제 및 관광 활성화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금요저널] 옹진군은 지난 23일, 자월도에서 자월달빛 천문과학관 개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천문공원 조성사업은 기본계획을 수립 후 총사업비 100억원을 확보하여 금년까지 추진된 사업으로 1단계 천문카페 건립에 25억원, 2단계 천문공원내 산책로 및 야영장 조성에 20억원이 투입되었으며, 3단계 마지막 자월달빛 천문과학관은 총사업비 55억의 재원으로 24년 8월 공사를 착공하고 금년도 23일 개관에 이르게 되었다.자월 천문공원 내 위치하고 있는 자월달빛 천문과학관은 천체 관측 및 교육 프로그램과 탐방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시설로, 방문객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며 자월달빛 천문과학관 옆에 천문카페가 자리잡고 있어 방문객의‘쉼’을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문경복 옹진군수는 “천문과학관을 통해 지역 주민과 관광객들이 더욱 다양한 문화적, 교육적 경험을 할 수 있게 되었다”며, “앞으로 천문과학관이 지역 경제 및 관광 활성화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금요저널] 옹진군은 지난 23일, 자월도에서 자월달빛 천문과학관 개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천문공원 조성사업은 기본계획을 수립 후 총사업비 100억원을 확보하여 금년까지 추진된 사업으로 1단계 천문카페 건립에 25억원, 2단계 천문공원내 산책로 및 야영장 조성에 20억원이 투입되었으며, 3단계 마지막 자월달빛 천문과학관은 총사업비 55억의 재원으로 24년 8월 공사를 착공하고 금년도 23일 개관에 이르게 되었다.자월 천문공원 내 위치하고 있는 자월달빛 천문과학관은 천체 관측 및 교육 프로그램과 탐방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시설로, 방문객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며 자월달빛 천문과학관 옆에 천문카페가 자리잡고 있어 방문객의‘쉼’을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문경복 옹진군수는 “천문과학관을 통해 지역 주민과 관광객들이 더욱 다양한 문화적, 교육적 경험을 할 수 있게 되었다”며, “앞으로 천문과학관이 지역 경제 및 관광 활성화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금요저널] 옹진군은 지난 23일, 자월도에서 자월달빛 천문과학관 개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천문공원 조성사업은 기본계획을 수립 후 총사업비 100억원을 확보하여 금년까지 추진된 사업으로 1단계 천문카페 건립에 25억원, 2단계 천문공원내 산책로 및 야영장 조성에 20억원이 투입되었으며, 3단계 마지막 자월달빛 천문과학관은 총사업비 55억의 재원으로 24년 8월 공사를 착공하고 금년도 23일 개관에 이르게 되었다.자월 천문공원 내 위치하고 있는 자월달빛 천문과학관은 천체 관측 및 교육 프로그램과 탐방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시설로, 방문객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며 자월달빛 천문과학관 옆에 천문카페가 자리잡고 있어 방문객의‘쉼’을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문경복 옹진군수는 “천문과학관을 통해 지역 주민과 관광객들이 더욱 다양한 문화적, 교육적 경험을 할 수 있게 되었다”며, “앞으로 천문과학관이 지역 경제 및 관광 활성화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