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성인의 성장호르몬 결핍 진단에 사용하는 수입 희귀의약품인 한국팜비오㈜의 ‘마크릴렌과립’을 9월 7일 허가했다. 이 약은 그렐린 수용체에 작용해 성장호르몬 분비를 자극하는 먹는 의약품으로 기존 표준 진단검사 방법인 ‘인슐린 내성검사’가 어
[금요저널] 일선에서 국민의 권익구제를 담당하는 실무자를 대상으로 공직자의 청렴의식 함양과 행정심판의 중요성을 설명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국민권익위원회는 7일 오후 서울특별시 마포구청 대강당에서 구청 소속 공무원 약 400명을 대상으로 공직자의 청렴과 행정심판의 중요
[금요저널] 2024년 건설근로자 전자카드제 전면 도입을 앞둔 가운데, 건설근로자공제회는 보다 쉬운 사업주의 제도 이행을 돕기 위해 ‘전자카드제 이행 FAQ 사례집’을 발간한다고 8일 밝혔다. 사례집에는 그동안 실무자가 전자카드제를 이행하면서 가진 궁금증이나, 전자카
[금요저널] 특허청은 지자체와의 정책소통 및 협력강화를 위해 9월 7일 오후 2시 소노캄 제주에서‘제15회 지역 지식재산 정책협의회’를 개최했다. 협의회에서는 지역 현장에서의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지식재산기반 해외진출 지원 사업’과 ‘소상공인 지식재산 역량강화 사업
[금요저널] 정부는 식품생산, 환경 등 비인체 분야에 의한 항생제 내성 확산 방지를 위해 기관별 정책방향을 공유하고 상호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관계부처 협업 워크숍을 9월 6일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각 부처에 서로 파견된 연구자들이 그간 수행한 사업의 결과
[금요저널] 고광효 관세청장은 에지마 카즈히코 일본 재무성 관세국장과 9월 7일 서울에서 ‘제32차 한–일 관세청장회의’를 개최했다. 양국 간 관세청장 회의는 2016년 11월 일본 도쿄에서 열린 제31차 회의 이후 7년만에 재개된 것으로 이번 관세청장 회의의 개최는
[금요저널] 강화군이 과세기준일 현재 주택 및 토지 소유자에게 2023년 9월 정기분 재산세 71,627건, 133억원을 부과했다고 밝혔다. 9월 정기분 재산세 납부 기간은 오는 9월 16일부터 10월 4일까지로 총 19일이다. 토지분 재산세는 9월에 전액 부과되며
[금요저널] 강화군은 지난 7일 강화군립도서관에서 ‘선배 외교관을 만나다’라는 주제로 장제학 인천시 국제관계 대사 초청 강연회를 열었다. 강연회에는 ‘강화 주니어 외교관’ 20명이 참석했다. 장제학 인천시 국제관계대사는 외교관으로서 겪은 다양한 경험과 보람 있었던 일
[금요저널] 강화군은 초저출산 시대 인구소멸위기를 극복하고자 다양한 모자보건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강화군은 행복한 임신, 행복한 출산을 위한 각종 지원사업을 펼치고 있다. 주요 내용으로 임신출산 건강관리를 위해 임산부에게 혈액검사, 영양제, 출산용품 등을 지원하
[금요저널] 72년 전 카리브해를 건너 한국전에 참전한 불굴의 용사들을 기리는 추모 행사가 인천 서구에서 열렸다. 인천 서구는 8일 경명공원 내 콜롬비아군 참전 기념비에서 주한 콜롬비아 대사관 주최로 육군17사단. 인천보훈지청과 함께 콜롬비아군 참전 72주년 기념 추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지난 6일 구청 영상회의실에서 개최한 생활임금심의위원회에서 2024년도 생활임금 시급을 1만 1천310원으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내년도 생활임금 시급 1만 1천310원은 올해 1만 1천30원에서 2024년도 최저임금 인상률 2.5%를
[금요저널]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지난 7일 계양구청 대강당에서 산하기관 및 위탁시설의 기관장과 팀장급 이상 직원들을 대상으로 갑질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계양구는 갑질 근절 조직문화 확산을 위해 이번 구 산하기관 및 위탁시설에 대한 선제적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금요저널] 부평구가 오는 11일부터 22일까지 외국인, 귀화한국인 등이 운영하는 업소 236곳을 대상으로 1:1 맞춤 위생지도를 실시한다. 이번 위생지도는 현장방문을 통해 업소의 위생 취약 사항을 발견하고 개선 방향을 제시해 위생관리 능력 향상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
[금요저널] 부평구는 지난 7일 부일중학교에서 지역사회 중심 재활사업의 일환으로 ‘장애 인식개선 교육’을 실시했다. 부일중학교 학생 11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이번 교육은 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사회적 편견과 차별이 없는 장애 공감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