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강화군 교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생활이 어려운 어르신과 장애인 등 170가구에 밑반찬을 전달했다. 읍면 특화 사업의 일환으로 어르신들이 좋아하는 불고기와 간절기에 먹기 좋은 배추김치 겉절이를 만들었다. 특히 이번에는 재인교동면민회의 후원을 받아 더 많은
[금요저널] 강화군 교동면 노인회는 지난 8일 면민회관에서 월례 회의를 개최하고 안건 처리 및 면정 홍보 사항 등을 전달했다. 전재순 회장은 “최근 코로나19의 재유행으로 확진자가 많이 발생하고 있으니 개인위생 및 건강에 각별히 주의해 달라”고 말했다. 한편 송현철
[금요저널] 강화군 삼산면이 지난 8일 개최한 주민자치위원회 정례회의에서 동아리 발표회 등 각종 행사 및 면정 사항을 논의했다. 정영란 위원장은 “적극적인 협조로 삼산면의 주민자치가 나날이 발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을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금요저널] 강화군 교동면이 대룡시장을 방문해 안전 점검의 날 캠페인을 실시했다. 시장 방문객에게 가정에서 실시할 수 있는 안전 점검표를 안내하고 홍보 유인물과 부채 등을 배부하며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높일 수 있도록 했다. 이날 송현철 면장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금요저널] 강화군이 지난 8일 다중이용시설인 강화터미널과 강화풍물시장에서 군민과 이용객들을 대상으로 제326차 9월 안전 점검의 날 ‘재난 대응 안전 한국훈련 연계 다중이용시설 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강화군 자율방재단과 강화군 자율방범대가 함께
[금요저널] 길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8일 위원 추천 및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회의를 개최했다. 각 리마다 신규 위원을 추천해 소외된 이웃을 적극 발굴하기로 하고 추석 맞이 지원 물품 등을 논의했다. 이날 원정연 위원장과 명형숙 길상면장은“추석에도 복지 사
[금요저널] 강화군 불은면 새마을부녀회가 지난 6일과 7일 나들길 해안가 일대의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추석을 맞아 진행된 활동에는 부녀회 회원 13명이 참여해 오두돈대부터 광성보 일대의 생활폐기물 약 1.5톤을 수거했다. 최옥임 회장은 “추석 연휴 전에 관광객들이 많
[금요저널] 강화군은 주요 도로변과 산림 등에 무질서하게 자라고 있는 칡 등의 덩굴류를 9월부터 집중적으로 제거하고 있다. 최근 기후변화로 인한 기온 상승과 토양조건 변화로 생명력이 강해진 덩굴류는 가로수 등의 수목 생육에 지장을 주고 도로변에 번져 미관을 저해하고
[금요저널] 강화군은 오는 27일까지 추석 명절 대비 농산물 원산지 표시 특별 단속을 실시한다. 강화군과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경기지원 강화사무소가 합동 단속반을 편성해 농산물 222개 품목, 농산물 가공품 268개 품목에 대해 풍물시장 등 농산물 판매장을 찾아 단속을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행정안전부와 인천광역시가 신한카드와 협약을 맺어 진행하는 착한가격업소 활성화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기로 했다. 이번 행사는 11일부터 10월 10일까지 1달 동안 진행될 예정으로 급등하는 물가를 안정화하고 가라앉은 소비심리를 진작시켜 지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지난 9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나는 초등학생 작가’ 출판기념회를 개최했다. 이날 기념회는 미추홀구립도서관의 프로그램인 ‘나는 초등학생 작가’에서 집필한 2권의 책 출간을 축하하고자 마련했다. 기념회는 학익여고 2학년 감하경 학생의 식전 행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8일 미추홀구 또래상담연합회를 대상으로 학교폭력예방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미추홀경찰서 학교 전담 경찰관이 신종 학교 폭력의 유형과 그에 따른 처벌 등에 대해 강의했다. 예방교육에 참여한 한 학생은 “이번 교육으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오는 19일까지 추석 성수식품 위생관리 실태를 집중적으로 점검한다. 이번 점검은 추석 명절 제수용 또는 선물용으로 소비가 많은 떡류, 한과류 등의 가공식품, 전, 튀김 제품 등의 조리식품과 홍삼 제품, 비타민 제품 등
[금요저널] 미추홀구 숭의2동은 11일 통장자율회와 함께 가을 초화를 1천 5백 본을 심는 ‘행복홀씨 입양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행복홀씨 입양사업’은 자율적인 환경정화 활동으로 ‘홀씨가 바람에 날려 멀리 퍼지듯 주민들에게 행복이 널리 퍼져 나가게 하자’는 취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