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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사회적 장애인식개선 대면 교육’실시 (이천시 제공) [금요저널] 이천시는 지난 27일 시청 소통큰마당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2025년 이천시 사회적 장애인식개선 대면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서울사회복지대학원대학교 지도교수이자, 직장 내 장애인 인식개선 전문 강사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권은예 강사를 초청해 진행됐으며, 주요 내용은 △장애의 기본 개념 이해 △장애인 인권 관련 법·제도 이해 △직장 내 장애인에 대한 감수성 향상 등 공직자가 실무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주제로 심도 있게 진행되었다.또한, 교육 현장에서는 장애인 보조견에 대한 인식개선 영상을 시청하며 올바른 이해와 권리 보호에 대한 인식을 확립하는 시간도 가졌다.공미선 노인장애인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공직 사회 전반의 장애인식이 한층 성숙해지길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장애인의 마음을 더 잘 이해하고,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마장건강생활지원센터 청춘은 바로 지금 청바지 실버체조교실 성황리에 마무리 이천시 제공 [금요저널] 이천시 마장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3월 6일부터 11월 27일까지 운영한 ‘청춘은 바로 지금!! 청바지 실버체조교실’이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실버체조교실은 실버체조 전문 강사를 채용하여 60세 이상의 마장면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1·2·3기로 나누어 각 3개월씩 총 9개월간 72회 운영했으며, 참여자는 기수별로 50명 내외로 해마다 참여 인원이 늘어나고 있으며, 대기자도 발생하는 등 인기를 보이고 있다.프로그램은 다양한 음악을 활용하여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는 방식으로 구성되었으며, 스트레칭과 레크댄스를 통하여 정신건강과 유산소 운동 효과까지 동시에 얻을 수 있었다.그 결과 많은 참여자들이 즐겁게 운동하며 체지방률과 체질량지수가 감소하는 긍정적인 효과가 나타났다.또한, 참여자들은 연습을 통해 마장면 평생학습축제 공연에 참여하고, 요양원에 위문공연을 진행하는 등 지역사회에 이바지하는 의미 있는 활동도 펼쳤다.김경희 이천시장은 “앞으로도 마장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건강생활 실천을 위하여 더욱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신설·운영할 예정이오니, 지역 주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천시, ‘장위공 서희 동상 신규 건립’ 주민공청회 성공리에 마쳐 [금요저널] 이천시는 지난 13일 오전 10시 30분, 중리동 행정복지센터 4층 회의실에서 ‘장위공 서희 동상 건립’을 위한 주민공청회를 열었다. 이천시와 서희선생선양사업추진위원회, 그리고 실무위원회의 주관으로 진행된 공청회엔 서희 동상 건립에 관심이 많은 시민 50여명이 참석했다. 공청회에서는 이상욱 서희선생선양사업추진위원회 부위원장이 그간의 서희선생 선양사업과 동상 건립에 대한 경과보고를 시작으로 건국대학교 한정수 교수가 ‘장위공 서희 동상 건립 및 후보지에 대한 일고’를 발표하고 이어서 KCJ 국제관계 연구소 박인식 소장의 ‘장위공 서희 동상 신규 건립의 타당성과 설치 장소에 대한 제언’을 발표했다. 발표가 끝난 후 참석자들의 질의응답 시간에는 동상의 위치, 형태, 방향 등에 대한 다양한 의견들이 나왔고 설치디자인과 조명디자인과의 조화를 이루는 새로운 연출방식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누었다. 한편 이천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고민하고 제안한 뜻을 모아 다각적으로 검토해 시민들이 바라는 의미 있는 서희 동상을 건립하겠다는 뜻을 보였다. 이날 공청회는 동상 건립 논의가 시작된 10여 년 만에 동상 건립 추진에 따른 공청회여서 참석자들의 다양한 문제 제기와 의견 개진으로 공청회장의 분위기는 추운 겨울날 언 눈도 녹일 만큼의 열기로 1시간가량 진행됐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이천시, 반도체 미래인재육성 프로젝트 수료식 개최 [금요저널] 이천시는 지난 13일 보건소 3층 대회의실에서 ‘반도체 미래인재육성 프로젝트’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이천시와 한국세라믹기술원이 공동 주관한 교육으로 12월 2일부터 12월 13일까지 진행됐으며 지역 내 4개 고등학교 3학년 학생 21명이 참여했다. 교육은 두 가지 주요 단계로 나뉘어 진행되었는데, 첫째 주에는 한국세라믹기술원 이천분원에 있는 반도체인재양성센터에서 반도체의 이론을, 둘째 주에는 두원공과대학교에서 실습 위주로 반도체 제조 공정의 기초부터 실제 기술 적용까지 학습했다. 이날 수료식은 교육을 마친 고등학생들과 학교장, 교사 등 관계자들이 함께 참석한 가운데, 학생들의 소감 발표와 수료증 수여, 기념사진 촬영 등으로 진행됐다. 수료생들은 이번 교육을 통해 반도체 산업의 중요성과 실무적 이해를 깊이 있게 배울 수 있었던 기회였다고 입을 모았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반도체 산업은 미래 산업의 핵심 분야로 이번 교육을 통해 우리 지역 학생들이 관련 기술을 습득하고 미래의 반도체 전문가로 성장할 기회를 제공할 수 있었다”며 “향후 학생들에게 교육의 기회를 더 많이 제공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이천시소상공인연합회, 제1회 소상공인 한마당 성황리 개최 [금요저널] 이천시소상공인엽합회가 지난 13일 ‘제1회 소상공인한마당’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2024년 연말 경기 살리기 통큰세일’을 맞아 이천시소상공인연합회가 주최한 이번 행사는 중리동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열린 성과공유회와 분수대오거리 교통광장에서 열린 플리마켓으로 나누어 진행됐다. 1부 행사인 성과공유회는 김경희 이천시장, 박명서 이천시의회 의장, 경기도 소상공인연합회 송덕상 사무국장을 비롯한 인근 시군의 소상공인연합회 회장 등 내빈들이 참석해 지난 1년을 돌아보고 내년을 준비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분수대오거리 교통광장에서 진행된 2부 행사에서는 다양한 공연이 함께하는 플리마켓을 열어 이천쌀과 종량제봉투 등의 상품이 지급되는 페이백 행사를 진행했다. 더불어 경기도 공공배달앱 ‘배달특급’홍보부스를 운영했다. 특히 교통광장 준공 이후 처음으로 진행된 행사로 많은 시민의 참여와 호응으로 행사 진행하는 내내 뜨거운 열기를 보이며 이천의 대표 시민 광장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했다. 행사에 함께한 김경희 시장은 “민생경제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으며 소상공인에게 힘이 될 수 있는 지원정책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고이준 회장은 “지난해 8월에 발족해 올해 1월 개소식을 시작으로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다양한 정보 제공을 위한 현장 상담회를 개최하는 등 올해는 초석을 다지는 해였다”며 “내년에는 이제 한 걸음씩 소상공인의 권익을 대변하고 경제적 지위 향상을 위해 시와 협력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교통사고 이미지로 기사와 관련 없음] 이천 영동고속도로에서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과 화물차 등 3대가 부딪혀 1명이 숨지고 1명이 다쳤다. 15일 경찰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11시50분께 이천 영동고속도로 인천 방향 호법분기점 부근에서 셀토스 차량이 싼타페 차량의 조수석 부분을 들이받았다. 셀토스 차량은 전복됐고 이후 뒤따라오던 2.4t 화물차가 해당 차량을 들이받는 2차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셀토스 차량 운전자인 20대 A씨가 숨졌다. 2.4t 화물차를 몰던 40대 B씨도 다쳤으며 생명에 지장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당시 A씨는 같은 차로에서 앞서가던 싼타페 차량을 추월하기 위해 우측으로 차선을 변경한 뒤 다시 이전 차로로 진입하는 과정에서 1차 사고를 냈던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이천시는 최근 시청사 로비에서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기념하는 현판식을 가졌다.] 사진=이천시 이천시는 최근시청사 로비에서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기념하는 현판식을 가졌다. 이번 행사에는 김경희 시장, 박명서 시의회의장, 아동친화도시 추진위원회, 실무추진단, 아동참여위원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는 유엔아동권리협약을 기반으로 아동의 권리가 실현되고, 아동이 더욱 나은 삶을 살 수 있는 친화적인 환경을 갖춘 지자체를 의미한다. 이천시는 2018년부터 아동 권리를 중심으로 한 정책을 수립하고 실행해왔다. 아동을 위한 시설 확충, 교육 및 복지 정책 강화, 아동 참여 기회 확대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적극적으로 사업을 추진했다. 이천시는 아동참여위원회를 구성하여 아이들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고, ‘아이들이 행복한 도시’를 만들기 위한 노력을 지속해왔다. 24만 이천시민의 지지도 큰 도움이 됐다. 특히 놀이시설이 부족한 지역 아동들에게 더 많은 놀이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찾아가는 언제나 놀이터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김경희 시장은 “이천시가 세계가 인정하는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얻게 되어 매우 기쁘다. 이는 끝이 아니라 새로운 시작”이라며, “앞으로도 아동뿐만 아니라 모든 세대가 행복한 이천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이천교육지원청이 고등학교의 개정교육과정 신설과목에 대한 연수를 실시했다.] 이천교육지원청 제공 이번 연수는 영어·미술·체육·한문 교과 내의 신설 과목에 대한 소개 및 내용체계, 평가방안, 수업과의 연계성 등을 모두 관통하는 내용을 심도 있게 다뤘다. 이날 연수의 강사는 이천 관내 고등학교에서 근무하는 교사들로 구성했으며 연수 강사들은 2024년 9월 교육과정평가원에서 주최하는 ‘고교 신설과목 선도교원 연수’를 이수하고 습득한 내용을 교원들에게 내실 있게 전달했다. 특히 4개 교과 내 신설 진로선택과목 및 융합선택과목의 내용 체계, 성취기준, 평가 방향성, 생활기록부 기재 등을 모두 아우르는 내용을 담은 연수가 이뤄졌다. 또한 영어과 연수는 실제 신설 과목을 맡아 지도하는 상황에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수업 도구 및 프로그램, 수업 설계 아이디어 등을 함께 제공해 참여 교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김은정 교육장은 “이번 연수를 시작으로 2025년에도 고등학교 타 교과 2022개정교육과정 신설 과목 연수를 확대 및 지속 운영할 예정”이라며 “이를 통해 과목 성취기준을 수업 속에서 잘 발현시키고 학생 개개인의 역량을 드러내는 평가를 시행해 학생 활동 내용을 정성적으로 기재하는 교·수·평·기의 선순환이 이루어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이천시 대설피해지역, 군부대 대민 지원으로 복구 활동‘활발’ [금요저널] 이천시는 지난 11월 28일 기록적인 대설로 인해 곳곳에 피해를 입은 각종 시설물에 대해 복구작업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지역 내 군부대가 인력을 동원해 긴급 복구 활동에 나섰다고 밝혔다. 지난 12월 2일부터 13일까지 12일간 이천시 관내 군부대의 장병들 1,044명이 대설 피해를 입은 이천시 관내 과수농가, 인삼밭, 호박 하우스에 동원되어 복구작업을 실시했다. 이천시와 이천시 관내 군부대는 이와 같은 재해·재난에 대응하고자 민·관·군 상생 협약을 맺은 바 있다. 이천시와 군부대는 앞으로도 계속 대설 피해 대민 지원 수요를 파악하고 관·군이 협력해 추가 피해 방지와 복구작업에 최선을 다해 지역주민들의 일상이 더욱 빨리 정상화될 수 있게 하겠다고 뜻을 모았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이천시, 디지털 트윈을 통해 미래 도시 토대 마련 [금요저널] 이천시는 12월 13일 ‘이천시 디지털 트윈 플랫폼’ 구축과 ‘이천시 스마트도시 디지털 트윈 특화전략 수립’ 용역의 성공적인 마무리를 기념하며 완료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김경희 이천시장, 이천시 간부 공무원, 사업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보고회에서는 지난 1년 동안 추진된 ‘디지털 트윈 플랫폼’ 사업의 개요와 추진 과정을 설명하며 완성된 시스템을 시연했다. 시연은 △도시활력도 분석, △주차 시뮬레이션, △미래도시디자인 구현, △정책 의사결정 지원 서비스, △스마트 제설관리 서비스 등 다양한 기능을 플랫폼에서 직접 시연하며 참석자들의 이해도를 높였다. 이와 함께, 디지털 트윈 플랫폼의 발전 방향을 제시하는 ‘특화전략 수립’ 용역 보고도 진행됐다. 여기서는 향후 디지털 트윈 플랫폼의 활용 방안과 고도화 필요성을 피력하고 이천시만의 특화된 스마트도시 조성을 위한 전략을 제안했다. 보고회 말미에는 참석자들의 질의응답 시간이 마련되어 디지털 트윈 플랫폼과 특화전략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 이번 보고에 대해 김경희 이천시장은 “디지털 트윈 플랫폼은 첨단 미래도시로 향하는 이천시의 든든한 초석이 될 것이고 우리가 꿈꾸는 미래를 미리 시뮬레이션하고 준비할 수 있는 강력한 도구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이천시 디지털 트윈 플랫폼의 고도화에 박차를 가해 대한민국 최고의 첨단 스마트도시를 건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천시는 이번 디지털 트윈 플랫폼 구축을 통해 데이터 기반의 정책 의사결정과 첨단 스마트도시 조성에 한 발 더 다가서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미래 도시를 만들어 나갈 것을 약속했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이천시, 청소년정책 우수지자체로 여성가족부 장관상 수상 [금요저널] 이천시는 올해 여성가족부에서 실시한 청소년정책 분석평가에서 우수지자체로 선정되어 지난 12일 여성가족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 여성가족부는 전국 17개 시도 및 228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지방자치단체의 청소년정책 역량을 높이고 청소년정책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매년 ‘청소년정책 분석평가’를 실시하고 있다. 우수지자체는 청소년정책 전반에 대한 자체 실적보고서 및 기타 증빙자료를 통한 서면 평가와 질의응답, 지자체 합동 평가 지표인 학교 밖 청소년 자립 성취도를 바탕으로 종합 평가한 결과로 선정됐다. 이천시는 청소년 사회참여 기반 확대를 통한 건전한 청소년 성장지원을 목표로 청소년정책을 추진해왔으며 △청소년참여연합의회 △청소년유해환경개선 △청소년 생활문화센터 건립 등의 부문에서의 노력이 인정되어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이번 수상을 통해 아동·청소년을 위한 우리의 노력이 인정받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청소년들은 이천시의 미래이며 그들의 성장과 발전을 위해 계속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이천시 공무원들, 폭설 피해농가 복구 지원 나서 [금요저널] 이천시는 지난 11월 26~28일 117여 년만의 폭설로 이천시 전역에 걸쳐 비닐하우스시설과 인삼재배시설, 축사 등이 붕괴하거나 파손되는 등 농가에 집중적인 피해가 발생하자 공무원과 자원봉사자 등이 연일 피해복구 지원에 나서고 있다. 이천시 피해조사 결과에 따르면, 이천시는 이번 폭설로 농업시설 1,693건을 포함해 총 1,957건 이상의 시설 붕괴와 파손으로 약 351억원 이상의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집계되고 있어 현재 정부에 특별재난지역 선포를 건의해 놓은 상황이다. 이에 이천시 공무원들은 눈이 녹아 어느 정도 피해복구가 가능해진 지난 10일부터 본격적으로 긴급 피해복구 인력을 구성해 비교적 피해 규모가 크고 복구가 시급한 인삼재배시설을 중심으로 피해복구 지원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공무원들은 피해를 입은 농가에 부담을 주지 않기 위해 장화와 장갑, 도시락 등을 직접 준비해 배정된 농가의 피해 인삼재배시설을 찾아 폭설로 무너진 인삼 차광막 분리 작업과 지주대 제거 활동을 펼치는 등 조금이나마 농가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는 모습이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추운 날씨에도 공무원들이 솔선수범해 폭설로 큰 피해를 입어 시름하고 있는 관내 농가를 돕기 위해 나서준 것에 감사하다”며 “폭설 피해를 입은 농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기를 바라며 신속한 피해복구와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