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오산시 대원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마음탄탄 몸튼튼 포인세티아 화분 만들기’프로그램 운영 (오산시 제공) [금요저널] 오산시 대원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6일 초겨울을 맞아 주민들의 정서적 안정을 돕기 위한 ‘마음탄탄 몸튼튼 포인세티아 화분 만들기’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일조량 감소와 기온 하락으로 외로움과 계절적 우울을 느끼기 쉬운 홀로 지내는 주민들에게 정서적 위안을 제공하고, 이웃 간 교류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포인세티아는 ‘행복’과 ‘감사’의 꽃말을 지닌 겨울 대표 식물로, 참가자들에게 따뜻한 의미를 더했다.참여 주민들은 포인세티아를 직접 심고 꾸미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누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한 참가자는 “추워지는 계절에 함께 무언가를 만든다는 것만으로 큰 위로가 된다”고 소감을 전했다.현장에서는 포인세티아 관리 요령과 함께 계절성 우울감 완화에 도움이 되는 생활정보도 안내해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완성된 화분은 참가자들이 각 가정으로 가져가 겨울철 실내에 포근한 분위기를 더하는 데 활용될 예정이다.김소영 대원2동장은 “작은 화분 하나가 주민들의 일상에 온기를 더하고 정서적 안정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계절별 정서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지역의 정서 돌봄 체계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주민 간 소통을 촉진하고 초겨울의 고립감을 완화하는 뜻깊은 시간으로 마무리됐다.
오산시, 11월 ‘착한가격업소’6곳 신규 지정…총 37곳으로 확대 (오산시 제공) [금요저널] 오산시는 11월 지역 물가안정과 건전한 가격 질서 확립을 위해 ‘착한가격업소’6곳을 신규 지정했다고 밝혔다.이로써 올해 오산시의 착한가격업소는 총 37곳으로 늘어났다.착한가격업소 제도는 소비자물가 상승기에 서민 생활 안정을 돕고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운영되는 제도로, 외식업·이미용업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업종을 대상으로 한다.업소 지정은 업주 신청은 물론 시민 추천을 통해서도 가능하다.신규 지정 업소에는 ‘착한가격업소’인증 표찰이 부착되며, 종량제봉투와 업종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물품 등 약 80만 원 상당의 인센티브가 지원된다.오산시의 착한가격업소 현황은 이번 신규 지정 6곳을 포함해 총 37곳이며, 오산시청 홈페이지 및 행정안전부 착한가격업소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오산시 관계자는 “고물가 상황에서도 합리적인 가격으로 시민 부담을 덜어주는 착한가격업소에 많은 관심과 이용을 부탁드린다”며 “앞으로도 물가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실효성 있는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도 오산시 시청 [금요저널] 오산시는 지난 11일 안전한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오산시 여성안전 T/F 운영 회의’를 시청 다목적실에서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오산시 여성안전 T/F는 2022년 성평등가족부로부터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된 이후, 부서별 여성 안전 증진사업의 통합적 운영과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 강화를 위해 2023년 3월 구성됐으며 매년 실무회의를 통해 관련 사업을 점검·논의하고 있다.이번 회의에는 여성친화도시 주관부서인 가족보육과를 비롯해 안전정책과, 주택과, 스마트교통안전과, 오산경찰서 관계자,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단원 등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부서별 추진사업을 공유하고 사업 간 연계 방안을 논의하는 한편 범죄 취약지역 발굴 및 안전공간 조성 방안에 대해 심도 깊은 의견을 나누었다.회의에서는 관내 범죄취약지역 실태 점검, 안전환경 조성 방향, 여성안심귀갓길 활성화 방안, 도시재생사업 추진 지역의 개선 필요사항 등 주요 현안을 중심으로 논의가 이뤄졌다.정길순 가족보육과장은 “여성안전 T/F는 여성과 사회적 약자를 포함한 시민의 안전 증진을 위해 민·관 협력으로 운영되는 실무협의체로 유관부서와 기관이 함께 대응 방안을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지역 내 범죄취약지역을 적극 발굴하고 개선해 시민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도시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오산시 대원1동 지역 나눔 실천 착한가게 인증스티커 전달식 개최 [금요저널] 오산시 대원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1일 지역 내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착한가게’인증스티커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착한가게’는 매월 3만원 이상의 후원금이나 물품을 기부해 어려운 이웃을 지원하는 지역 나눔 실천업체를 의미한다.이번 전달식에서는 신규 착한가게로 참여한 ‘오산드빛’에 인증스티커를 전달하고 기존 착한가게들을 순회 방문해 2025년도 착한가게 인증스티커를 부착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신규로 참여한 ‘오산드빛’은 매월 10만원 상당의 케이크와 빵을 정기적으로 기부하며 대원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인 ‘홀몸어르신 생신잔치’와 ‘착한드림’프로그램에 꾸준히 동참해 지역 복지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현재 대원1동에는 △김경옥가마솥추어탕 △킹콩치과 △홍익돈까스 오산점 △드림안경 오산운암점 △공룡치과 △김해성남성컷트헤어 △디저트39 오산원동점 △참조은애의료기 △하림 원동대리점 △오산드빛 등 총 10개소의 착한가게가 등록되어 있으며 민관협력을 통한 지역사회 보호체계 구축과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황완순 대원1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착한가게 대표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동에서도 민관이 함께하는 촘촘한 복지 네트워크를 통해 따뜻하고 살기 좋은 대원1동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경기도 오산시 시청 [금요저널] 오산세교종합사회복지관은 수원축산농협으로부터 따뜻한 마음이 담긴 김장김치를 전달받아 지역사회에 온정을 나누고 있다고 밝혔다.수원축산농협은 지난 10일 수원시 곡반정동 본점 청사에서 ‘사랑의 김장 담그기’행사를 개최하고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직접 담근 김장김치 일부를 오산세교종합사회복지관에 기탁했다.이번 행사는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장주익 조합장을 비롯한 임직원 및 조합원 50여명이 참여해 정성을 다했다.오산세교종합사회복지관은 전달받은 김장김치를 오산 지역의 저소득 가정과 독거 어르신 등 취약계층에게 전달할 예정이다.장주익 수원축산농협 조합장은 “정성과 마음을 모아 담근 김치가 추운 겨울을 앞둔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와 희망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든든한 이웃으로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하며 상생의 가치를 실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이상모 오산세교종합사회복지관 관장은 “수원축협의 따뜻한 나눔이 오산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되고 있다”며 “복지관은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상생하며 사람 중심의 복지를 실현하고 돌봄과 나눔의 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오산시 서랑저수지 힐링공간 조성사업 착공식 추진 [금요저널] 오산시가 11일 오후 ‘서랑저수지 시민 힐링공간 조성사업 착공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섰다.이날 착공식에는 이권재 시장을 비롯한 도·시의원, 지역 주민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행사는 기념사, 시삽식,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이권재 시장은 이날 기념사를 통해 “경관조명과 데크로드, 음악분수대가 완성되면 명실상부 경기도 내 대표적인 관광명소로 자리 잡게 될 것”이라며 “서랑저수지가 27만 우리 오산시민은 물론 전국 각지에서 찾아오는 대표적 명소로 자리매김 할 것”이라고 말했다.시에 따르면 서랑저수지는 오산의 대표 수변 시설이지만, 둘레길이 완전히 연결되지 않아 이용에 불편이 있었다.이에 시는 단절된 둘레길 약 600m를 새로 연결해 총 2.1km의 순환형 산책로를 조성할 계획이다.세부적으로 시는 서랑저수지에 경관조명과 음악분수를 설치해 사업지 일대를 시민 힐링공간이자 오산시 관광의 거점지로 조성할 방침이다.내년 초 준공을 목표로 데크로드와 음악분수대 설치를 비롯한 주요 시설 공사를 마무리할 예정이다.특히 해당 사업은 경기도, 국민의힘 경기도의회 등과 협력해 총사업비 120억원 중 도비 및 특별조정교부금으로 총 32억 2천만원을 확보하는 형태로 추진된 사업으로시는 지난 2월 22억2천 만원의 문화관광자원 개발사업 관련 도비를, 지난 8월 특조금 10억원을 확보한 상태다.앞서 시는 서랑저수지 힐링공간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서랑저수지 일원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서랑저수지 연결도로 확포장공사’도 함께 추진해왔다.총 연장 약 1km, 폭 18m 규모로 조성되는 해당 도로는 서랑저수지와 인근 지역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교통 편의와 관광 접근성을 강화하는 핵심 기반사업으로 당초 시비 투입이 예정돼 있었으나 공공기여 방식으로 추진돼 220억원 상당의 예산 절감 효과를 거뒀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오산시 2027 2028 경기도종합체육대회 슬로건 공모전 수상작 발표 [금요저널] 오산시는 지난 9월 17일부터 26일까지 진행한 ‘2027~2028 경기도종합체육대회 슬로건 공모전’의 수상 결과를 발표했다.이번 공모에서는 ‘경기도의 도약! 화합으로 빛나는 오산!’과 ‘오산을 통해 더 멀리! 경기와 함께 더 높이!’가 각각 비장애인·장애인 부문 최우수상에 선정됐다.이번 공모전은 2027년 경기도종합체육대회를 앞두고 경기도민의 화합과 결속, 그리고 오산시의 도시 비전을 담아낼 대표 슬로건을 찾기 위해 마련됐다.경기도민을 대상으로 열흘간 진행된 공모에는 총 131건이 접수되며 높은 참여 열기를 보였다.오산시는 심사 기준을 바탕으로 예비심사, 본심사, 최종심사를 거쳐 총 8건의 수상작을 선정했다.비장애인 부문에서는 ‘경기도의 도약! 화합으로 빛나는 오산!’이 최우수상, ‘하나 된 경기, 도약하는 오산’이 우수상으로 뽑혔으며 ‘오산에서 하나되는, 경기도의 힘찬 함성’, ‘오산에서 뛰어라, 경기에서 빛나라’등 2건이 장려상에 이름을 올렸다.장애인 부문에서는 ‘오산을 통해 더 멀리! 경기와 함께 더 높이!’가 최우수상을 차지했고 ‘땀과 열정의 경기, 화합과 감동의 오산’이 우수상으로 선정됐다.또 ‘열정으로 하나! 마음으로 함께! 넘어라 한계!’, ‘오색물결 오산의 힘, 화합으로 빛나는 경기!’등 2건이 장려상에 선정됐다.오산시는 이번 공모를 계기로 도민이 함께하고 시민이 주인공이 되는 체육대회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이권재 오산시장은 “도민의 열정과 아이디어가 담긴 슬로건은 대회의 상징이자 오산시의 비전을 보여주는 중요한 자산”이라며 “2027~2028년 경기도종합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앞으로도 체계적으로 준비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오산시 2025년 제12회 오산 북페스티벌 성황리 개최 [금요저널] 오산시는 지난 11월 8일 꿈두레도서관에서 열린 ‘2025년 제12회 오산 북페스티벌’이 시민 1,0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올해 북페스티벌은 ‘동화페스타’를 주제로 세대와 계층을 아우르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행사 당일에는 △시민자원봉사자의 하모니카 작은 음악회 △가족과 함께 즐기는 마술쇼와 버블·벌룬쇼 등으로 꾸며진 공연마당, △뜨개 인형으로 만나는 동화 속 주인공과 그림책 원화 전시를 선보인 전시마당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또한 △동화 속 주인공 복장으로 참여한 어린이들을 위한 폴라로이드 사진 촬영과 소원 나무 이벤트, △시민들의 책을 서로 나누는 도서교환장터 △시민 독서단체·시민자원봉사자·세마고 과학동아리가 진행한 체험부스도 큰 인기를 끌었다.특히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참여가 눈에 띄었으며 어린이들은 다양한 체험 활동을 통해 상상력과 창의성을 발휘하고 학부모들은 도서관의 새로운 문화적 가치를 체감할 수 있었다는 호평을 받았다.오산시 관계자는 “시민과 함께 만든 이번 북페스티벌은 도서관이 생활 속 문화 중심지로 자리매김하는 뜻깊은 계기였다”며 “앞으로도 여러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오산중앙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 여행 프로젝트 내일을 그리는 여행 성료 (오산시 제공) [금요저널] 오산중앙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지난 9일 ‘2025년 청소년 문화관광 체험 여행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청소년 여행 프로젝트: 내일을 그리는 여행’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이번 프로그램은 한국관광공사가 주최한 행사로 전라북도 장수군 지역의 문화유산과 관광 자원을 직접 체험하며 올바른 역사·문화 인식을 함양하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참가 청소년들은 논개생가를 방문해 역사적 인물의 삶과 애국정신을 배우고 장수누리파크에서는 지역 특산품을 활용한 마들렌 만들기 체험을 통해 지역 문화의 다양성과 창의적 체험활동을 경험했다.한 참가 청소년은 “친구들과 함께 여행하며 우리 역사와 문화를 직접 느낄 수 있어서 뜻깊었다”고 소감을 전했다.안병석 오산중앙청소년문화의집 관장은 “체험 중심의 문화관광 활동이 청소년들의 역사 이해와 인성 함양에 큰 도움이 됐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현장에서 배우고 느낄 수 있는 다양한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오산중앙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오산시에 거주하는 초등학교 4~6학년 및 중학교 1~2학년 청소년을 대상으로 신규 참가자를 모집 중이다.참가 문의는 오산중앙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로 하면 된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오산시 중앙동 주 인슈프라자 공혜란 지점장으로부터 취약계층 지원 과일 기탁 받아 [금요저널] 오산시 중앙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0일 ㈜인슈프라자 오산지점 공혜란 지점장이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샤인머스캣 2kg 30박스를 기탁했다고 밝혔다.공혜란 지점장은 오산시 중앙동 주민이자 22통 통장으로서 주민등록 사실조사와 지역행사 참여 등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꾸준히 봉사해오고 있다.특히 지난해에도 저소득층을 위한 백미를 기탁하는 등 지속적인 나눔 실천으로 따뜻한 지역공동체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공혜란 지점장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가정의 아이들이 달콤한 과일을 먹으며 가족과 행복한 시간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했다”며 “주민이자 통장으로서 앞으로도 지역의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이에 대해 백경희 중앙동장은 “항상 지역의 이웃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시는 공혜란 지점장님께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샤인머스캣은 저소득 한부모가정 등 취약계층에게 소중하게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오산시 2025년 세외수입 실무교육 실시 [금요저널] 오산시는 지난 10일 오산시청 물향기실에서 세외수입 업무 담당자 및 신규 임용자 21명을 대상으로 ‘2025년 세외수입 실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세외수입은 지방세와 함께 지방재정을 책임지는 핵심 자주재원으로 200여 개의 개별 법령에 근거해 부과된다.특히 과태료와 이행강제금 등은 납부 저항이 높은 편이어서 정확한 부과와 체계적인 징수 관리가 필수적이다.이번 교육은 차세대지방세외수입정보시스템의 이해와 업무 적응을 돕고 부과·징수 과정에서의 오류를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한국지역정보개발원 지방세외수입 운영지원단의 전문강사가 진행한 이번 교육에서는 △세외수입정보시스템의 업무 구성 및 절차 △대장관리 △부과관리 △체납관리 △과태료 관리 등 실무 중심의 내용을 다뤘다.오산시 관계자는 “세외수입은 법령이 다양하고 복잡해 담당자의 전문성과 숙련도가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직원들의 실무 역량을 강화하고 세외수입 증대 및 체납액 감소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오산시 경기도 평생학습 기회특구 오산 매핑 프로젝트 운영 [금요저널] 오산시는 지난 11월 4일과 6일 경기도 평생학습 기회특구 사업의 일환으로 ‘오산 자원 매핑 프로젝트’를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젝트는 오산 관내 공공기관 4곳과 평생교육활동가들이 함께 참여해 각 기관의 특성을 반영한 교육 다양성 확대 방안과 지역 맞춤형 평생학습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11월 4일에는 공공기관별 브레인스토밍을 통해 팀별 아이디어를 도출하고 상호작용하며 기획 맵을 작성하는 과정을 진행했으며 11월 6일에는 아이스브레이킹과 키워드 분석을 통해 기관별 프로그램 주제를 선정하고 세부 기획안을 구체화하는 워크숍이 이어졌다.이번 사업의 핵심 목표는 시민의 교육 수요와 관심사를 반영한 맞춤형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개발·제공하고 공공기관 간 정보 공유 및 자원 연계를 강화함으로써 통합적 지역 평생교육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다.오산시 관계자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지역 내 잠재된 평생학습활동가를 발굴하고 공공기관 간 협력 체계를 강화함으로써 시민의 학습 접근성과 교육 다양성을 높이겠다”며 “앞으로 복지·문화·고용 등 다양한 분야와 연계한 평생학습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