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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대원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마음탄탄 몸튼튼 포인세티아 화분 만들기’프로그램 운영 (오산시 제공) [금요저널] 오산시 대원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6일 초겨울을 맞아 주민들의 정서적 안정을 돕기 위한 ‘마음탄탄 몸튼튼 포인세티아 화분 만들기’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일조량 감소와 기온 하락으로 외로움과 계절적 우울을 느끼기 쉬운 홀로 지내는 주민들에게 정서적 위안을 제공하고, 이웃 간 교류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포인세티아는 ‘행복’과 ‘감사’의 꽃말을 지닌 겨울 대표 식물로, 참가자들에게 따뜻한 의미를 더했다.참여 주민들은 포인세티아를 직접 심고 꾸미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누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한 참가자는 “추워지는 계절에 함께 무언가를 만든다는 것만으로 큰 위로가 된다”고 소감을 전했다.현장에서는 포인세티아 관리 요령과 함께 계절성 우울감 완화에 도움이 되는 생활정보도 안내해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완성된 화분은 참가자들이 각 가정으로 가져가 겨울철 실내에 포근한 분위기를 더하는 데 활용될 예정이다.김소영 대원2동장은 “작은 화분 하나가 주민들의 일상에 온기를 더하고 정서적 안정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계절별 정서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지역의 정서 돌봄 체계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주민 간 소통을 촉진하고 초겨울의 고립감을 완화하는 뜻깊은 시간으로 마무리됐다.
오산시, 11월 ‘착한가격업소’6곳 신규 지정…총 37곳으로 확대 (오산시 제공) [금요저널] 오산시는 11월 지역 물가안정과 건전한 가격 질서 확립을 위해 ‘착한가격업소’6곳을 신규 지정했다고 밝혔다.이로써 올해 오산시의 착한가격업소는 총 37곳으로 늘어났다.착한가격업소 제도는 소비자물가 상승기에 서민 생활 안정을 돕고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운영되는 제도로, 외식업·이미용업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업종을 대상으로 한다.업소 지정은 업주 신청은 물론 시민 추천을 통해서도 가능하다.신규 지정 업소에는 ‘착한가격업소’인증 표찰이 부착되며, 종량제봉투와 업종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물품 등 약 80만 원 상당의 인센티브가 지원된다.오산시의 착한가격업소 현황은 이번 신규 지정 6곳을 포함해 총 37곳이며, 오산시청 홈페이지 및 행정안전부 착한가격업소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오산시 관계자는 “고물가 상황에서도 합리적인 가격으로 시민 부담을 덜어주는 착한가격업소에 많은 관심과 이용을 부탁드린다”며 “앞으로도 물가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실효성 있는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오산시 아동 가족시설 종사자 대상 맞춤형 폭력예방교육 실시 [금요저널] 오산시는 지난 14일 오산아이드림센터와 오산시육아종합지원센터 종사자 30명을 대상으로 맞춤형 폭력예방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지난 6월 ‘2025년 성별영향평가’ 대상사업으로 선정된 오산시 대표 아동놀이시설인 ‘오산아이드림센터 운영사업’의 전문기관 컨설팅 결과에 따른 개선과제를 이행하기 위해 추진됐다. 시는 아이드림센터뿐 아니라 오산시육아종합지원센터, 오산시가족지원센터 종사자까지 교육 대상을 확대해 아동·가족시설 전반의 성평등 인식 강화와 안전한 프로그램 운영을 도모하고자 이번 교육을 기획했다.이날 교육은 사단법인 너우리 김유자 청소년성인권센터장이 강사로 참여해 ▲아동 대상 가정폭력·학대 신고 절차 및 대응방안 ▲성인지 감수성 기반의 아동 프로그램 운영 ▲4대 폭력 유형 이해 등을 중심으로 강의를 진행했다. 특히 가족 및 아동을 주이용층으로 둔 시설의 특성을 고려해 종사자의 성인지 감수성 향상과 폭력예방 의식 제고를 통해 보이지 않는 성차별적 요소를 줄이고 보다 안전한 프로그램 운영을 지원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정길순 가족보육과장은 “아동·가족시설 종사자의 성인지 감수성 향상은 성고정관념을 해소하고 성평등 정책을 실현하는 데 매우 중요한 요소”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종사자들이 다양한 폭력 유형과 사례를 이해하고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오는 20일 오산시가족센터 종사자 대상 폭력예방교육을 추가로 실시할 예정이며, 양성평등기본법에 따라 공직자와 시민을 대상으로 한 성인지 감수성 및 폭력예방 교육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오산시 위기아동 ZERO를 위해 아동학대 대응 체계 구축하다 [금요저널] 오산시는 지난 14일 오산경찰서, 오산시아동보호전문기관 등 아동보호 유관기관과 함께 ‘제11차 아동학대 대응 정보연계 실무협의체 회의’와 ‘제10차 통합사례회의’를 연이어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실무협의체 회의에서는 ▲부모 빚 대물림 위기아동 법률지원 연계 관련 내용 공유 ▲출생 미신고 아동 법률지원 연계 관련 내용 공유▲임시조치 내용 통보 관련 업무 협조 체계 논의 등 주요 현안에 대한 정보 공유와 업무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이어 진행된 제10차 통합사례회의에서는 아동학대 피해 가정에 대한 ▲아동 안전 확보 및 친부의 양육 역량 강화를 위한 방안 논의 ▲추후 개입방향 및 기관 별 역할 등 구체적인 보호 지원 전략이 논의됐다.박현주 아동복지과장은 “오산시는 단 한 명의 아동도 소외되거나 상처받지 않도록 아동학대 예방과 신속 대응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이번 회의가 단순한 논의를 넘어, 우리 아이들이 더 안전하고 행복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촘촘하고 실효성 있는 대응체계를 구축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오산시 제13회 지역아동센터 아동발표회 꿈을 향해 날개짓하다 성황리 개최 [금요저널] 오산시는 지난 11월 15일 오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제13회 오산시지역아동센터연합회 아동발표회 ‘꿈을 향해 날개짓하다’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오산시가 주최하고 오산시지역아동센터연합회가 주관했으며, 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과 학부모, 관계자 등 약 500여 명이 참석해 아동들의 성장을 함께 기념하는 뜻깊은 자리가 마련되었다.행사는 ▲지역아동센터 유공자 표창 및 감사패 수여 ▲아동 공연 발표 순으로 진행됐다. 시니어 합창단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각 센터 아동들은 악기연주, 합창, 뮤지컬, 댄스, 난타 등 다양하고 준비된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한 해 동안 쌓아온 기량을 무대 위에서 마음껏 펼쳤다.발표회에 참여한 한 아동은 “무대에 오르기 전에는 많이 떨렸지만 연습한 만큼 잘 해낸 것 같아 뿌듯했다”며 “다음에도 더 멋진 공연을 보여주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박현주 아동복지과장은 “아이들이 서로의 꿈을 응원하며 자신만의 ‘꿈날개’를 펼칠 수 있는 소중한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다양한 아동복지 지원을 지속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오산시 제9회 오산 독산성 전국휘호대회 성황리 개최 [금요저널] 오산시는 지난 11월 15일 오산오색문화체육센터에서 개최된 「제9회 오산 독산성 전국휘호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고 밝혔다.올해 대회에는 전국에서 총 398건의 작품이 접수됐으며, 이 가운데 본선에 진출한 261명의 참가자가 한글·한문·문인화 분야별 휘호 명제에 따라 작품을 완성하며 기량을 펼쳤다.휘호 명제는 ▲한글 분야 「꿈은 노력으로 이룬다」 등 ▲한문 분야 「知足常足 終身不辱 知止常止 終身無恥」 등 ▲문인화 분야는 자유 명제로 구성되었다. 참가자들은 정해진 시간 안에 붓글씨와 문인화를 완성하며 실력을 겨뤘다.올해 대상은 일반부 1명, 학생부 1명 등 총 2명이 수상했으며, 심사는 분야별 전문가가 작품의 완성도, 구성, 서체 표현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오산시 관계자는 “전국 서예인들이 모여 전통문화의 깊이를 보여준 뜻깊은 자리였다”며 “이번 대회가 전통예술의 저변 확대와 지역 문화 정체성 확립에 큰 도움이 되었다”고 말했다.이권재 오산시장은 “여러분이 남긴 글 한 획, 한 문장은 전통문화의 가치를 잇는 소중한 유산”이라며 “오산시는 앞으로도 전통과 현대가 조화된 문화도시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경기도 오산시 시청 [금요저널] 오산시는 행정안전부 ‘지역화폐 운영 우수지자체’ 선정에 따라 지급되는 오색전 결제 인센티브의 유효기간을 2025년 12월 31일에서 2026년 3월 31일까지로 연장한다고 밝혔다.시는 이번 조치가 시민들이 받은 혜택을 충분히 활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조정이라고 설명했다.시는 국비 6억7천500만원을 확보해 17일부터 12월 31일까지 오색전 결제 시 5%를 추가 지급하는 ‘우수지자체 특별 이벤트’를 추진한다. 이번 유효기간 연장으로 시민들은 더 넉넉한 기간 동안 인센티브를 사용할 수 있게 됐다.시는 이번 조치로 약 135억 원 규모의 발행·소비 효과가 지역 내에서 발생해 소상공인 매출 향상과 지역경제 순환에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특히 이번 우수지자체 선정이 시민들의 꾸준한 참여로 이뤄낸 성과인 만큼, 유효기간 연장이 인센티브 활용 편의를 높여 지역상권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보고 있다.이권재 오산시장은 “오색전은 지역경제의 활력과 소상공인 회복을 이끄는 중요한 정책수단”이라며 “혜택을 충분히 누릴 수 있도록 제도를 지속 개선하고, 지역경제가 살아나는 변화를 시민과 함께 만들겠다”고 말했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오산시 2025년 SNS 시민기자단 연찬회 개최 [금요저널] 오산시는 시민과의 소통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프로그램인 ‘2025년 SNS 시민기자단 연찬회’를 지난 15일 개최했다. 올해 연찬회는 전문 강의와 현장 체험을 결합한 실전형 교육 방식으로 운영돼 시민기자단의 콘텐츠 제작 능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이번 연찬회에는 SNS 시민기자단 15명이 참여했으며, 지자체 특성을 살린 SNS 기사 작성법을 주제로 한 전문 강의가 진행됐다. 시민기자단은 이번 교육을 통해 기사 구조, 소제목 구성, 현장 포인트 잡기 등 쉽게 활용할 수 있는 취재 요령을 익혔다.또 오산창작예술촌에서 공방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해 지역문화 자원을 직접 경험하고 기사 소재를 발굴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가자들은 공방별 창작 과정을 체험하며 지역 예술 생태계와 공간의 스토리를 이해했고, 이를 바탕으로 다양한 로컬 콘텐츠 아이디어를 도출했다.연찬회에 참석한 시민기자 김현학 씨는 “실전 중심 강의가 매우 유익했고, 직접 현장을 돌아보며 체험하니 기사 아이템을 더 폭넓게 생각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시각에서 오산의 매력을 잘 전달하고 싶다”고 말했다.오산시는 시민기자단이 시민 눈높이에서 생생한 시정 소식을 전달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현장 취재 기회 확대, 사진·영상 제작 교육, 아이템 발굴 워크숍 등 콘텐츠 제작 역량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할 계획이다.이권재 오산시장은 “시민의 시각에서 시정을 전달하는 SNS 시민기자단의 역할은 갈수록 중요해지고 있다”며 “현장의 목소리와 생생한 콘텐츠로 오산의 이야기를 널리 전해 달라”고 당부했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오산시 이데미츠코산 제2연구센터 확장 추진 [금요저널] 오산시는 최근 이데미츠코산이 오산 관내에서 제2연구센터 확장을 검토함에 따라, 추진 상황을 확인하고 기업 현장의 의견을 직접 듣기 위해 지난 14일 이데미츠어드밴스트머티리얼즈코리아를 방문했다.이번 방문은 연구센터 확장 논의가 초기 단계에서 진행되고 있는 만큼, 연구 인프라 확충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행정 절차나 제도적 필요사항을 미리 파악해 기업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이데미츠코산은 지난해 7월 오산 내삼미동에 연구센터를 개소해 OLED 핵심 소재 개발과 공정 기술 연구를 수행하고 있으며, 현재 관내에서의 제2연구센터 추가 확장 가능성을 내부적으로 검토 중이다.이날 현장 방문에는 이권재 오산시장과 이데미츠어드밴스트머티리얼즈코리아 카네시게 마사유키 대표, 스가와라 실장 등이 참석했으며, 기업 측은 연구센터 운영 현황과 확장 검토 배경을 소개했다.카네시게 마사유키 대표는 “오산시의 적극적인 지원에 감사드리며, 지속적인 연구개발 투자와 지역 인재 채용을 통해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기업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또 이데미츠코산은 지역사회 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OLED 기술이 적용된 약 500만 원 상당의 TV를 오산시에 기탁했으며, 시는 전달받은 기기를 관내 경로당 등에서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오산시는 이번 방문을 계기로 R&D 기반 우수기업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기업 활동을 지원하는 행정 소통 체계를 지속적으로 넓혀갈 방침이다.한편, 이데미츠코산은 연 매출이 95조 원 규모의 일본 대표 석유화학 및 소재 기업으로 유기발광다이오드 소재를 생산해왔으며, 앞으로 OLED외 배터리·반도체 소재까지 제품 포트폴리오를 확대하는 등 사업 확장에 나설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특히 이데미츠코산이 일본 외 다른 국가에 단독 R&D를 마련한 건 한국이 처음으로, 오산시 내삼미동에 해외 첫 단독 R&D 법인을 설치했다.이권재 오산시장은 “오산의 미래 산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첨단소재 분야 기업의 연구개발 환경이 안정적으로 확대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며 “제2연구센터 확장 검토가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필요한 부분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오산시치매안심센터_한신대학교_치매파트너_교육_및_실종_배회_치매환자_모의훈련_진행 (사진제공=오산시) [금요저널] 오산시치매안심센터는 지난 12일 치매극복선도단체로 지정된 한신대학교 사회복지학과 학생 50여명을 대상으로 ‘실종·배회 치매환자 발견 모의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훈련은 오산경찰서와의 협력으로 진행됐으며 △실종·배회 치매환자 발견 시 대처 요령 △신고 상황을 가정한 모의훈련 △치매환자 발견 성공사례 공유 등으로 구성됐다.또한 치매 인식 개선과 조기 대응 강화를 위한 치매 파트너 교육도 병행됐다.특히 이번 교육은 치매환자 실종 시 ‘골든타임’을 확보하기 위한 대응능력 강화에 중점을 두고 진행되어 참여 학생들이 실제 상황에서도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김태숙 오산시보건소장은 “이번 모의훈련과 치매 파트너 교육을 통해 지역사회 구성원들이 치매환자 보호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치매환자와 가족이 안심할 수 있는 치매친화적 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한편 치매 관련 상담 및 서비스 안내는 오산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 또는 치매안심콜센터를 통해 받을 수 있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사 오산스포츠클럽 리듬체조부 국가대표 3명 선발 쾌거 (오산시 제공) [금요저널] 오산시 사단법인 오산스포츠클럽 리듬체조부가 ‘2025 전국종합선수권대회 겸 2026년도 리듬체조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지역 체육계의 자부심을 높였다고 13일 밝혔다.이번 대회에서 △ 박수연 선수가 시니어 국가대표 단체 부문, △최수민 선수가 국가대표 후보, △송윤서 선수가 청소년 미래국가대표에 각각 선발되는 영예를 안았다.이 성과는 선수들의 끊임없는 노력과 열정이 빚어낸 값진 결실로 평가된다.선수들은 기본기와 표현력 향상을 위해 매일 훈련에 매진했으며 어려운 기술을 완성하기 위해 수차례 넘어지고 다시 일어서기를 반복했다.특히 학업과 훈련을 병행하면서도 서로를 격려하며 팀워크를 다진 점이 인상적이라는 평가다.리듬체조부를 이끌고 있는 나비랑 지도자 는 선수들의 성장을 누구보다 가까이에서 지켜봐왔다.그는 체형과 감각을 고려한 맞춤형 지도를 통해 각 선수의 장점을 최대한 끌어내며 경기력뿐 아니라 인성과 태도까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지도해왔다.나비랑 지도자는 “아이들이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해내는 모습에서 늘 감동을 받는다”며 “이번 성과는 선수들의 땀과 열정이 증명한 결과”고 소감을 전했다.오산스포츠클럽 홍성택 회장은 “선수들의 끈기와 지도자의 헌신이 만들어낸 값진 성과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리듬체조부의 이번 결과는 오산 체육의 저력을 보여준 상징적인 사례로 앞으로도 선수들이 더 큰 무대에서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축하의 말을 전했다.한편 오산스포츠클럽 리듬체조부는 지역사회 속에서 체계적인 육성 시스템을 바탕으로 청소년 선수들의 잠재력을 발굴해왔다.이번 국가대표 선발은 그동안의 꾸준한 노력과 열정이 맺은 결실로 앞으로도 오산의 리듬체조가 전국을 넘어 세계 무대에서도 빛을 발할 것으로 기대된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오산시_2025_보육인_한마당_성황_보육_공동체_한자리 (사진제공=오산시) [금요저널] 오산시가 지역 보육의 가치를 높이고 보육공동체와의 연대를 강화하기 위한 ‘2025년 보육인 한마당’을 열어 보육현장의 역할과 의미를 다시 한번 확인했다.시는 13일 오산오색문화체육센터 대체육관에서 관내 어린이집 보육교직원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오산시 보육인 한마당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한 해 동안 지역 보육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보육교직원들의 노고를 위로하고 보육공동체의 소통과 연대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참석자들은 보육현장의 변화를 공유하며 서로를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날 행사에서는 보육발전 유공자 표창, 공공형 어린이집 현판 수여, 열린어린이집 인증 현판 전달 등이 진행됐다.시는 이를 통해 보육 품질 향상을 위해 힘써 온 기관과 교직원의 공로를 공식적으로 인정하며 공공보육 기반을 한층 강화했다.오산시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보육교직원과의 소통을 확대하고 현장의 의견을 시정에 적극 반영해 안정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보육환경 조성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오산시어린이집연합회 최희정 회장은 “보육교직원을 위한 소중한 자리를 마련해 주신 데 감사드리며 건강하고 안전한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앞으로도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이권재 오산시장은 “오늘 오산 보육이 이만큼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교직원 한 분 한 분의 헌신과 책임감 덕분”이라며 “부모와 아이, 보육인이 모두 행복한 보육환경을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원과 소통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