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안양시 동안치매안심센터는 2026년을 맞아 예방부터 치료, 돌봄까지 아우르는 포괄적 치매 관리 서비스 '안심하세요, 2026'을 본격 가동한다고 10일 밝혔다.센터는 오는 12일부터 이틀간 열리는 운영위원회를 기점으로 관양동과 부흥동 등 우수 치매안심마을
[금요저널] 안양시는 설 연휴를 앞두고 농축수산물과 생필품 가격 상승에 대비해 2월 2일부터 18일까지 ‘설 물가대책반’을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대책반은 기획경제실장을 반장으로 시 기업경제과와 농수산물도매시장, 위생정책과, 양 구청 복지문화과 등 19명으로 구성했다
[금요저널] 안양시자원봉사센터는 6일 사회적 고립 가구의 따뜻한 설 명절을 위한 '따스한 설맞이 식재료 지원'사업을 진행했다.이번 사업은 경기신용보증재단이 명절을 맞아 지역사회 이웃들에게 따뜻한 힘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열매를 통해 센터로
[금요저널] 안양시는 지난 5일 오후 2시 시청 상황실에서 '회계업무 담당자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교육에는 각 부서 회계업무 담당자 82명이 참석했으며 신규 담당자와 회계업무 전담 인력의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강의는 김재곤 정부회계
[금요저널] 안양시는 설 연휴를 앞두고 5일 오후 2시 범계역 일대에서 '안전 점검의 날'민관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에는 안양시와 안양시의회, 안양소방서 동안경찰서 안양과천교육지원청, 한국가스안전공사, 한국전기안전공사, 자율방재단, 의용소방
[금요저널] 안양시는 미세먼지 저감과 탄소중립 실현을 가속화하기 위해 올해 146억원의 예산을 투입한 '2026년 상반기 전기자동차 보급사업'을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지난 3일부터 접수를 시작한 이번 상반기 보급 물량은 △전기승용 1350대 △전기화물 105대 △전
[금요저널] 안양시는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설 연휴 기간 응급·진료 공백을 최소화하고 시민들에게 차질 없는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설 연휴 응급의료체계'를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시는 연휴 기간 응급진료상황실을 운영하며 △설 연휴 응급상황 신속 대응 △문
[금요저널] 안양시 만안구 안양6동행정복지센터는 관악리더스로터리클럽으로부터 지난 5일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저소득 독거노인과 경로당을 위한 680만원 상당의 생필품 박스 및 명절 음식 100세트를 기탁받았다고 6일 밝혔다.이번 기탁은 명절 기간 소외되기 쉬운 이웃들
[금요저널] 안양시는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공동으로 주관한 '2025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2024년에 이어 2년 연속 최우수 등급인 '가'등급을 달성했다고 5일 밝혔다.민원서비스 종합평가는 중앙행정기관, 시·도 교육청, 광역·기초자치단체 등 전국 308
[금요저널] 안양시청소년재단 은 2025년 한 해 동안 청소년의 성장과 자립을 실질적으로 뒷받침하는 다양한 정책 성과를 창출하며 공공 청소년기관으로서의 역할을 한층 강화했다.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재단은 2026년 청소년 주도의 활동을 확대하고 미래사회에 대응하
[금요저널] 안양시자원봉사센터는 5일 LS오토모티브테크놀로지스에서 기탁한 건강두유 100세트를 어르신들에게 전달했다.이번 나눔활동은 지역 내 소외된 어르신들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기 위한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마련됐다.건강두유 100세트는 안양
[금요저널] 안양시는 3월 27일 시행되는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에 맞춰, 개인별 필요에 따라 의료·요양·돌봄·주거 서비스 등을 연계해 제공하는 '지역 돌봄 통합지원'체계를 본격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통합돌봄은 고령, 장애, 질병, 사고
[금요저널] 안양시보건소는 설 명절을 앞두고 질병관리청이 발표한 전국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의심 환자가 작년 12월 둘째 주 기준 190명에서 올해 1월 셋째 주 기준 617명으로 증가세를 나타냄에 따라, 시민들에게 철저한 개인위생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특히 노로바이러
[금요저널] 안양시는 우회전 차량으로 인한 사고 위험이 지속적으로 제기됐던 백영고·귀인초 및 민백초등학교 사거리의 신호체계가 안양시 옴부즈만의 적극적인 중재를 통해 오는 2월 중 전면 개선된다고 5일 밝혔다.해당 구간은 어린이 보호구역임에도 불구하고 우회전 차량의 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