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성남시는 2025년 상반기 지방세 징수 실적을 분석한 결과, 총 1조1173억원을 징수해 연간 목표액 2조3490억원 대비 47.6%의 징수율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1114억원 증가한 수치다. 항목별로는 시세 7454억원을 징수해 전
[금요저널] 성남시는 명사 초청 시리즈 강연인 ‘희망 성남 토크콘서트 4~5강’을 학생들의 과학적 사고력과 상상력을 높이기 위한 여름방학 특강으로 마련한다. 시는 오는 7월 23일 문경수 과학 탐험가, 오는 7월 30일 최현우 마술사를 각각 초빙해 강연을 연다며 이같
[금요저널] 성남시는 18일 오후 2시 30분 서울 여의도동 국회박물관에서 열린 ‘제20회 대한민국 환경대상 시상식’에서 자원순환 부문 본상을 받았다.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수상이다. 대한민국환경대상위원회와 환경미디어·미래는우리손안에가 공동 주최하고 환경부, 교육
[금요저널] 성남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성해련 의원은 17일 제304회 임시회 본회의 5분 발언을 통해 성남FC 대표이사 채용 과정에서 자격 미달자 임명, 기준 변경, 극우 유튜버 활동 등을 지적하며 감사원 감사를 촉구했다. 성 의원은 “적격자의 기준이 면접점수 80점
[금요저널] 신상진 성남시장은 17일 시청 한누리실에서 열린 ‘체감형 정책 제안 시민 원탁회의’에 참석해 시민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원탁회의는 민선 8기 출범 3주년을 맞아 그동안의 시정 성과를 시민들과 공유하고 주요 정책에 대한 시민 체감도와 의견을 직접
[금요저널] 성남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최종성 의원은 지난 7월 17일 열린 제304회 성남시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신상진 시장 체제하에서 성남시 인사가 무너지고 있음을 강도 높게 질타했다. 최 의원은 “인사는 공직사회의 신뢰 기반이고 조직의
[금요저널] 성남시는 지난 15일 뉴스후플러스가 보도한 ‘성남시, 공약만 있고 예산은 없다, 시민 기만한 ‘전시행정’’ 기사와 관련해 16일 언론중재위원회에 정정보도 조정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해당 기사에서 뉴스후플러스는 “성남시가 민선8기 공약 대부분을 방치하고 예
[금요저널] 성남시는 분당구 백현동 523번지 낙생대공원 내에 테니스장을 조성해 오는 7월 21일 개장한다. 이번 낙생대공원 테니스장 조성은 민선 8기 공약인 ‘생활체육시설 균형 배치·확충 사업’의 하나로 추진됐다. 낙생대공원 테니스장은 최근 1년 6개월간 총사업비
[금요저널] 성남시는 유니세프 한국위원회로부터 아동친화도시 상위단계 인증을 획득했다고 17일 밝혔다. 시는 이날 오후 3시 20분 시청 1층 로비에서 신상진 성남시장과 시의원, 아동친화도시 추진위원회 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상위단계 인증 현판
[금요저널] 성남시의회 이군수 시의원은 초복을 앞둔 7월 16일 무더위 속에 경로당을 이용하시는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살피기 위해 신흥2동 관내 경로당을 순회 방문했다. 이날 이 의원은 △제1경로당 △포레스티아경로당 △한신아파트경로당 △두산아파트경로당 △청구아파트
[금요저널] 성남시의회 경제환경위원회 소속 조정식 의원은 오는 22일 오후 2시, 성남시의회 4층 세미나실에서 ‘AI 시대 디지털 리터러시와 성남시 상권활성화를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디지털 리터러시란 단순히 컴퓨터 활용 능력을 넘어서 디지털 기기와
[금요저널] 성남시는 오는 11월부터 청장년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A형 간염 무료 예방 접종 사업을 추진한다. 최근 A형 간염이 20~40대 연령층에서 집중적으로 발생해 예방 접종 지원이 시급하다고 판단한 데 따른 조처다. 해당 연령층은 A형 간염 백신이 국가 필수 예
[금요저널] 성남시의 공공분양주택 ‘분당 아테라’ 가 16일 제29회 살기좋은 아파트 선발대회에서 주거혁신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성남시는 이번 대회에서 전국 지방자치단체 가운데 유일한 수상 기관으로 이름을 올리며 의미를 더했다. 시상식은 이날 오후 2시, 서울
[금요저널] 성남시는 시민 누구나 연중 언제든지 개별공시지가에 대한 의견을 낼 수 있도록 시청 홈페이지에 ‘개별공시지가 365일 의견제출’ 메뉴를 개설해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기존에는 관련 법령에 따라 정해진 기간에만 의견제출 및 이의신청이 가능해, 기한을 놓친 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