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성남시는 이달 베트남 하노이에서 열린 ‘2025 베트남 K-의료기기 전시회’에서 총 376만3천 달러 규모의 수출 상담 실적을 거뒀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킨텍스와 한국의료기기산업협회 주최·주관으로 하노이 ICE 전시장에서 개최됐으며 국내 10
[금요저널] 성남시가 청년 근로자 주거시설 건립을 위해 추진 중인 ‘판교 봇들저류지 복합개발사업’ 이 행정안전부로부터 지방재정 투자심사 협의 면제를 받았다. 행정절차 간소화로 사업 일정이 약 4개월 앞당겨지며 추진에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판교 봇들저류지 복합개발사
[금요저널] 성남시는 경기도교육청이 22일 2026학년도 과학중점학교를 신규 지정함에 따라, 성남지역 신규 지정 2개 고등학교에 내실있는 과학중점학교 운영을 위한 재정지원을 추진한다. 현재 경기도 50개교 과학중점학교 중 성남시에서 6개교가 운영 중으로 경기도 지자체
[금요저널] 성남시의회 조정식 의원은 지난 22일 성남시의회 4층 세미나실에서 ‘AI 시대 디지털 리터러시와 성남시 상권활성화를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 속에서 지역 상권의 생존과 경쟁력 강화를 위한 해법을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를 마련했다.
[금요저널] 성남시의회는 ‘알쓸신조-조우현 의원 편’ 영상을 23일 오후 5시 시의회 공식 SNS에 게시한다. 이번에 소개하는 조례는 조우현 의원 등 13명이 공동 발의한 ‘성남시 치유농업 육성 및 지원 조례안’ 이다. 이 조례는 ‘치유농업 연구개발 및 육성에 관한
[금요저널] 성남시가 국토교통부의 ‘고정밀 전자지도 구축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돼 미래 모빌리티 산업 육성과 도시 안전성 강화를 위한 핵심 디지털 인프라를 본격적으로 구축한다. 이번 사업은 정밀 공간정보를 활용해 자율주행, 도심항공교통 등 미래 교통수단 실증과 스마트
[금요저널] 성남시가 지역 곳곳에 30년 만에 부활 설치한 가로 쓰레기통 1000조에 대한 시민 종합 만족도는 86.3점인 것으로 나타났다. 시는 학술연구·리서치 기관인 위드리서치에 의뢰해 6월 4일부터 7일까지 나흘간 버스·지하철역 등에 설치된 가로 쓰레기통 이용
[금요저널] 성남시는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스마트도시 조성을 위해 7월 22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시청 모란관에서 ‘스마트도시계획 리빙랩 1차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지난달 공개 모집을 통해 선정된 시민참여단 36명이 참석한 가운데 위촉장 수여식을 시작
[금요저널] 성남시의회 더불어민주당협의회는 22일 성남FC 제8대 대표이사 선임 과정에서 드러난 인사 농단 의혹과 관련해 긴급 기자회견을 열었다. 민주당협의회는 현 대표이사가 △공식 지원양식 미사용 △비상근 근무로 인한 경력 불인정 등의 사유로 서류전형에서 탈락했음에
[금요저널] 성남시의회 강상태 의원은 대왕저수지 수변공원 조성사업이 민선 8기 출범 이후 2년 넘게 지연된 것과 관련해, “행정의 연속성은 사라지고 정치적 고려만 남은 무책임한 결정”이라며 강하게 비판했다. 대왕저수지 수변공원은 2009년 도시계획시설로 결정된 이후,
[금요저널] 성남시의회는 21일 열린 제304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조우현 의원이 대표발의한 ‘사람유두종바이러스 예방접종 확대를 위한 감염병예방법 개정안 조속 통과 촉구 건의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했다고 밝혔다. 현재 정부는 12세~17세 여성 청소년과 18세~2
[금요저널] 성남시의회 더불어민주당의원협의회는 오는 7월 24일 오후 3시, 성남시의회 4층 세미나실에서 ‘한병도 국회 예산결산위원장 초청 간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간담회는 분당·판교 지역의 주요 현안 해결과 국비 확보 방안 마련을 위해 열리며 더불어민주당 분당갑
[금요저널] 성남시는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폐렴구균 예방 접종을 무료로 시행 중이라고 22일 밝혔다. 폐렴구균은 폐렴, 균혈증, 수막염 등을 일으키는 원인균으로 노인의 경우 노화로 인한 폐 기능 저하로 폐렴에 걸리면 패혈증, 호흡곤란, 폐농양 등의 합병증으로
[금요저널] 성남시는 아동·청소년 돌봄 서비스의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온종일 돌봄시설 교사, 조리원 등 종사자 신규 채용 시 ‘다면적 인성 검사’를 의무화한다고 22일 밝혔다. 시는 이 같은 내용의 자체 계획을 수립하고 오는 8월 1일 신규 채용자부터 적용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