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김포시는 안전사고 고위험 직종인 관내 배달노동자 100명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교육 이수자들에게 ‘보호장구 구입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배달노동자 안전교육은 9월 12일부터 11월 7일까지 격주 화요일 총 5회에 걸쳐 시행된다. 주요 내용은 이륜
[금요저널] 김포시는 지난 4월 24일 통진읍 옹정리 소재 공장에서 발생한 화재 사고로 재산상 큰 피해를 입은 사업주 등의 신속한 수습·복구 지원을 위해 ‘재해 중소기업 확인증’ 발급을 결정했다고 17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당시 화재 사고는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할
[금요저널] 김포시와 서울특별시는 17일 오전 김포골드라인 혼잡률 완화를 위해 투입하는 ‘서울동행버스’의 정식 운행 전 합동 시승 행사를 실시했다. 김포골드라인의 평균 혼잡률은 242%로 탑승객 중 일부가 실신 또는 탈진하는 사례가 있었다. 이에 김포시와 서울시는 혼
[금요저널] 김포시의회는 16일 금파중학교 학생자치회 학생 26명을 대상으로 올해 하반기 첫‘청소년 의회 교실’을 운영했다. 이날 시의회는 해당 학교를 직접 방문해 김포시의회 홍보영상 시청, 시의원과 대화, OX 퀴즈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제공해 학생들로부터 많은
[금요저널] 김포시 고촌도서관은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9월 5일부터 12일까지 매주 화요일 총 2회에 걸쳐 ‘인생 마라톤을 완주하는 방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강연은 평소 달리기에 관심은 있었으나 쉽게 시작하지 못하는 시민들을 위해 달리기 목표설정 수립법을
[금요저널] 클린도시사업소는 지난 8일 행정안전부의 현수막 등 재활용지원사업비 2,200만원을 확보함에 따라 불법현수막의 성질과 상태에 따른 분리배출 및 연료화하는 사업에 들어간다. 시는 이 사업이 자원 재활용 선순환 체계구축은 물론 환경보호에 일조할 것으로 전망하고
[금요저널] 김병수 김포시장은 15일 김포시가 빠르게 변화하고 성장하고 있음을 언급하며 모든 시민이 자랑스러워하는 도시로 김포시를 새롭게 만들어 가야함을 강조하는 한편 숨겨진 김포의 가치를 되찾아 새로운 기회로 창출해 갈 것을 다짐했다. 김시장은 이날 오전 김포아트홀
[금요저널] 김포시는 시민안전보험 지급금액이 작년 동기 대비 올해 2분기에 9,000만원으로 증가했으며 전년 대비 보험금 지급률은 1,270% 증가했다고 밝혔다. 더불어 올 하반기까지 총 731건, 약 3.7억원의 시민 수혜가 예상된다는 분석이다. ‘김포시민안전보험’
[금요저널] 김포시는 김포골드라인 혼잡률 개선책의 일환으로 고촌읍에 투입한 수요응답형 버스 6대를 풍무동 출근노선에 투입한다. 고촌읍의 수요응답형 버스는 앞서 서울시에서 투입한 ‘서울동행버스’와 마찬가지로 이달 21일 고촌읍 출근노선에 투입될 예정이다. 따라서 풍무동
[금요저널] 김포시는 지난 11일 세계스카우트 잼버리 관련 모든 공식 행사가 종료된 후, 출국 전 김포시를 찾은 이집트와 에콰도르 2개국 200여명의 잼버리 대원들의 지원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14일 밝혔다. 김포시는 잼버리 대원들의 체계적인 지원을 위해 행정안전부,
[금요저널] 김포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지난 10일 사회복지기관 채용 담당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사회복지 행정사무원 양성과정 일자리협력망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사회복지 행정사무원 양성과정’은 지난해에 이어 3년째 운영 중인 직업훈련과정으로 사회복지사 자격증은 가지고
[금요저널] 김포시립도서관 마산도서관은 9월 독서의 달을 기념해 KDC 인문학 기행 역사편 ‘고대 이집트 사후세계로의 초대’를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9월 5일부터 19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후 7시부터 마산도서관 3층 다목적실에서 진행한다. ‘고대 이집트 사후세계로
[금요저널] 김포시는 사건·사고나 긴급상황 발생 시 CCTV 통합관제센터의 신속한 상황 파악과 초기 대응을 위해 설치한 ‘비상벨’을 일제히 점검했다. 방범용 CCTV에 설치된 비상벨은 어린이나 여성 등 상대적 약자들을 보호하기 위해 설치된 장치다. 위급한 상황에 처한
[금요저널] 김포시는 지방세 체납액 징수를 위해 근로소득이 있는 체납자를 대상으로 급여 압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시는 건강보험공단 근로소득 자료를 바탕으로 근로소득이 있는 체납자 350명을 확인했다. 이 중에는 연봉 1억원 이상인 고소득 전문직도 다수 포함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