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동작구가 경기 둔화 및 물가 상승으로 경영 부담이 커지면서 건강관리에 소홀해지기 쉬운 소상공인을 위해 '소상공인 건강검진비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2024~2025년 추진한 '소상공인 독감 예방접종 무료 지원사업'이 소상공인의 호평을
[금요저널] 동작구가 관내 신진 청년 예술인을 발굴하고 공연 문화 활성화를 위해 버스킹 공연 '동작 아트 라이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구는 공모를 통해 선정한 예술인 10팀과 함께 3월 31일을 시작으로 6월 26일까지 총 40회에 걸쳐 공연을 진행한다.공연은 주 2
[금요저널] 동작구가 지난 3월 30일 BGF리테일과 '동작구 대표 빵 선정 및 CU 편의점 상품 출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지역 대표 먹거리 콘텐츠 발굴과 상품화를 위해 추진됐으며 양측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역·기업 상생 모델 구축에 적
[금요저널] 동작구는 지난달 31일 동작문화복지센터 대강당에서 '동작구형 미래도시 정책포럼'을 열고 구 전역의 도시공간 혁신과 균형 있는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고 밝혔다.이번 포럼은 지난해 11월과 올해 1월에 이어 세 번째로 개최된 것으로 그간 구가 추진해 온 개발사
[금요저널] 동작구가 관내 아동 청소년의 미래역량 강화를 위해 '2026년 동작미래교육 상반기 과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교육은 미래교육과정 견학과정 학교연계과정으로 구성되며 프로그램에 따라 숭실대학교, 국립과천과학관, 숭의여고 등 다양한 장소에서 진행한다.교육 기간
[금요저널] 동작구가 어르신의 근력 감소 예방과 건강한 노후 생활 지원을 위해 '어르신 전용 헬스장 사당점'을 개소했다고 밝혔다.사당점은 지난해 7월 문을 연 상도점에 이은 관내 두 번째 어르신 전용 헬스장으로 상도점 운영에 대한 큰 호응을 반영해 추진됐다.특히 사당
[금요저널] 동작구는 최근 건조한 기상 여건으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선제적 예방 활동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특히 구는 지난 27일 현충원 내 서달산 일대에서 동작소방서 동작경찰서 국립서울현충원 등 유관기관과 자율방재단, 의용소방대 등 민간단체와
[금요저널] 동작구가 오는 4월 1일 제46주년 구민의 날을 맞아 '동작구민의 날 기념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동작구민의 날은 동작구 개청일인 1980년 4월 1일을 기념해 제정된 날로 구민과 초청내빈 400여명이 참석해 함께 기쁨을 나누고 지역에 대한 자긍심과 화합
[금요저널] 동작구가 다음달 4일 도심 속에서 봄의 정취를 즐길 수 있는 '신대방 어울림 벚꽃축제'와 '사당2동 벚꽃축제'를 동시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축제는 지역 대표 벚꽃 명소를 중심으로 동별 특색있는 콘텐츠를 제공해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추억을 선사하기 위해 기
[금요저널] 동작구가 등산객의 안전 강화를 위해 전국 최초로 산책로 펜스를 활용한 '연속형 국가지점번호 띠'설치를 완료했다고 밝혔다.국가지점번호란, 도로명주소가 없는 산악 하천 해안 등 비거주지역에서 조난이나 응급상황 발생 시 정확한 위치를 전달하고 신속한 구조를 돕
[금요저널] 동작구가 새봄을 맞아 청결하고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대대적인 환경정비를 마쳤다고 밝혔다.구는 3월 9일부터 27일까지를 정비 기간으로 정하고 지역주민 동주민센터 유관기관 등 1000여명의 참여자와 함께 상가 지역, 통학로 주요 이면도로 상습 무단투
[금요저널] 동작구가 최근 중동 지역 분쟁 장기화로 국제 유가와 플라스틱 원재료 수급에 대한 불안감이 커지는 가운데, 관내 종량제봉투의 안정적 제작 및 공급 체계를 구축해 구민 불안 해소에 나섰다.구는 현재, 2026년 상반기 종량제봉투 제작 및 구매 절차를 정상적으
[금요저널] 동작구가 가파른 구릉지와 좁은 도로 여건으로 버스 이용이 불편했던 사당4동 일대에 주민 맞춤형 호출 버스인 '동작CALL버스'를 도입하고 지난 17일부터 시범 운행을 시작했다고 밝혔다.이번에 도입된 '동작CALL버스'는 정해진 노선을 따라가는 기존 버스와
[금요저널] 동작구가 관내 붕괴 우려가 있는 거주지역을 확인하고 긴급 복구 지원에 나섰다고 밝혔다.지난 20일 상도동에 소재한 빌라와 인접 빌라 경계 담장 일부가 파손됐다는 민원이 접수됐다.박 구청장은 22일 현장을 직접 방문해 소유 관리 주체가 모호한 담장에 대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