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재훈 경기도의원, '함께라서 걸어갈 수 있는 길' 출판 기념 북토크 개최 (경기도의회 제공)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김재훈 의원이 펴낸 책 '함께라서 걸어갈 수 있는 길'출판기념 북토크가 4일 안양시 관양빌딩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출판 기념 북토크는 보다 많은 도민들과 소통하기 위해 현장 행사와 유튜브 라이브를 통해 동시 진행됐으며 라이브 채팅을 통해 온라인으로 참여한 도민들과도 함께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책 '함께라서 걸어갈 수 있는 길'은 김재훈 의원이 의정활동 현장에서 만난 도민들의 목소리와 삶의 이야기를 감성적인 글로 풀어낸 에세이 형식의 책이다.
정치가 멀리서 답을 제시하는 것이 아니라 도민과 함께 걸으며 답을 찾아가는 과정이라는 메시지를 담았다.
이날 행사에는 경기도의회 김철현 의원과 안양시의회 김주석 부의장을 비롯해 경기도사회복지협의회 전창호 회장, 경기도 장애인협회 총단체연합회 이영재 회장 등이 참석해 출판을 축하하고 자리를 함께했다.
김재훈 의원은 "정치는 멀리서 답을 전하는 일이 아니라 함께 걸으며 답을 찾아가는 여정이라고 생각한다"며 "시장의 바람결, 골목의 소음, 작고 낮은 한숨까지 모든 것이 제게는 소중한 이야기이자 배움이었다"고 경기도의원으로서 지난 4년간의 의정활동 소회를 밝혔다.
이어 김 의원은 "사회복지사로서 도민들의 삶 가까이에서 보이지 않는 곳의 작은 목소리 하나까지 귀 기울이며 이를 경기도 정책에 담아내기 위해 노력해왔다"라며 "앞으로도 경기도민의 삶과 복지 향상을 위해 작은 목소리까지 정책으로 연결하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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