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신평대리점은 평택시 합정동에 있으며 2019년부터 2026년까지 7년 동안 꾸준히 정기후원을 이어오고 있는 착한가게이다.
이번 기부는 차량 1대를 팔면 1천 원씩 기부하는 ‘천원의 행복’이라는 타이틀로 2025년 한 해 동안 1500대를 팔아서 모인 150만원을 평택시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돕기 위해 기부했으며 직원들도 뜻깊은 기부에 동참해 의미를 더했다.
기아 신평대리점 김기영 대표는 “2025년 한 해 동안 ‘천원의 행복’이라는 주제로 차량 1대를 팔면 1천 원씩 기부하는 후원사업에 직원들이 같이 참여해주어 뜻깊다”며 “많지 않은 금액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이 추운 겨울날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이에 평택행복나눔본부 황성식 나눔국장은 “기아 신평대리점 대표님과 직원들이 한마음으로 만들어 주신 성금이 평택시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뜻깊은 선물이 될 것 같다”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든든한 힘이 될 수 있도록 기아 신평대리점의 뜻깊은 마음을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