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상북도 성주군 군청
[금요저널] 성주별고을시네마는 민족 대명절 설을 맞아 2월 6일부터 2월 18일까지 '설맞이 선물세트 이벤트'를 진행한다.
지난 추석과 동일하게 선물세트는 6만원에 영화 관람권 10매와 팝콘세트 1천 원 할인권 10매로 구성됐으며 세트 단위로만 구매할 수 있다.
특히 구매한 선물세트는 2026년 7월 31일까지 사용할 수 있어 장기간 활용이 가능하다.
다만, 구매 후 환불은 불가하다.
선물세트는 성주별고을시네마 창의문화센터 3층 매표소에서 현장 구매할 수 있다.
착한 가격으로 가족·지인과 함께 영화를 즐기고 팝콘 할인 혜택까지 누릴 수 있어 명절 선물로도 손색이 없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이번 설 시즌에는 화제작들이 대거 포진해 있어 선물세트의 활용도가 더욱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현재 절찬 상영 중인 사극 대작 '왕과 사는 남자'는 물론, 조인성, 박정민 주연의 첩보 액션 영화 '휴민트'등 화제의 개봉 예정작들이 관객들을 기다리고 있다.
성주별고을시네마에서 이번 선물세트 혜택을 활용하면 대작 영화들을 훨씬 합리적인 가격으로 관람할 수 있다.
성주군 관계자는 "민족 최대의 명절 설을 맞아 준비한 이번 이벤트가 군민들에게 일상 속 작은 선물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군민의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문화 서비스를 제공해 문화 향유 기회를 꾸준히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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