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산군 금성면 년 첫 원로자문회의 개최 hwp 2 금산군 제공
[금요저널] 금산군 금성면은 지난 15일 금성면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2026년 첫 원로자문회의를 개최하고 올해 원로자문회의의 역할과 운영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금성면 원로자문위원 7명이 참석한 가운데 면정 전반에 대한 설명과 함께 지역 현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원로자문회의가 수행할 자문 역할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특히 원로자문회의는 지역 현안에 대한 자문, 주민 화합과 소통 강화, 마을 공동체 활성화 방안 제시, 전통과 지역 정체성 계승 등을 통한 금성면 발전의 조언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기로 뜻을 모았다.
금성면은 정기적인 원로자문회의 운영을 통해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면정에 반영해 나갈 계획이다.
김영수 금성면원로자문회 의장은 "오랜 경험과 삶의 지혜를 바탕으로 금성면이 더 살기 좋은 지역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의견을 나누겠다"고 말했다.
강희천 금성면장은 "원로자문위원님들의 고견은 면정 운영에 큰 힘이 된다"며 "앞으로도 원로자문회의와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주민이 공감하는 행정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금요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