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평구, 2026년 청년창업 재정지원 사업 참여자 모집 (부평구 제공)
[금요저널] ‘청년창업 재정지원 사업’은 성장 가능성이 높은 청년 창업자에게 임차료, 시제품 제작비, 마케팅비에 사용할 사업화 자금을 구가 지원하는 사업이다.
모집 대상은 거주지 제한 없이 지역 내 사업장을 두고 차별화된 사업 아이템을 가진 19~39세의 청년이다.
구는 분야별로 △최초지원 4명 △초기지원 8명 △성장지원 2명 등 총 14명을 선정할 예정이다.
구는 서류심사와 면접을 통해 선정된 청년창업자에게 사업화자금을 지원하고창업 맞춤형 상담, 사업홍보 기회 등을 제공할 계획이다.
사업참여를 희망하는 청년은 오는 30일까지 일자리창출과로 직접방문 또는 전자우편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필요 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부평구 누리집 고시공고를 참고하거나 일자리창출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구는 지난 2019년부터 2025년까지 총 84명의 청년창업자를 대상으로 재정지원을 비롯한 여러 지원책을 펼치며 청년들의 자립과 사업의 안정화를 위한 노력을 이어오고 있다.
저작권자 © 금요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