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고령군여성단체협의회는 1월 2일 고령군청을 방문하여 사랑의 성금 100만원과 교육발전기금 100만원을 기탁하였다.
이날 기탁식에 참석한 고령군여성단체협의회 백신선 회장은 “지역의 교육발전과 연말연시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마음 전달에 동참하고자 회원들의 뜻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여성의 따뜻한 마음과 세심한 관점으로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와 도움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사단법인 고령군교육발전위원회이사장은 “고령 발전과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해 마음을 모아주셔서 대단히 감사드린다.”며 “학생들이 쾌적한 학업 환경에서 공부에 전념할 수 있도록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고령군관계자는 “지역 인재양성을 위한 관심과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는 고령군여성단체협의회에 감사드리며, 기탁금은 소중하게 잘 쓰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고령군여성단체협의회는 16개 단체로 구성되어 여성 역량강화 교육, 지역사회봉사활동 등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 및 권익 향상, 양성평등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