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상주시 외서면은 1월 2일 외서면행정복지센터에서 직원 및 이장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6대 안홍윤 외서면장 취임식을 개최했다.
안홍윤 외서면장은 1993년 2월 남원동에서 처음 공직에 입문한 후 화동면, 새마을체육과, 교통에너지과 등을 거쳐 2023년 9월 1일부터 사벌국면 부면장으로 근무하다가 이번 1월 1일자로 제46대 외서면장으로 부임하였다.
이날 취임식에서 안홍윤 외서면장은 “불의 기운을 가진 말의 해를 맞아 외서면에서 일할 수 있게 되어 무한한 영광으로 생각한다. 무엇보다 면민과의 소통 그리고 지역화합과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 나갈 것을 다짐하며 현장에서 답을 찾는 행정을 바탕으로 주민 의견을 더 가까이 듣고 살기 좋은 외서면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취임식 이후 안홍윤 외서면장은 주민의 목소리를 현장에서 듣기 위해 경로당과 마을회관 등을 차례로 방문할 예정이며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해 공감과 소통의 행보를 이어 나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