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상주시 은척면에서는 1월 2일 은척면행정복지센터에서 직원 및 이장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51대 안영길 은척면장의 취임식을 개최했다.
안영길 은척면장은 1992년 11월 모동면에서 첫 공직생활을 시작으로 함창읍, 북문동, 외서면, 사회복지과, 도시과, 새마을체육과, 교통에너지과 등을 거쳐 2025년 1월 1일부터 공검면 부면장으로 근무하다가 이번 1월 1일자로 제51대 은척면장으로 부임하였다.
이날 취임식에서 안영길 은척면장은 수려한 자연환경과 따뜻한 인심이 살아 숨 쉬는 은척면에서 일할 수 있게 되어 무한한 영광으로 생각하며 발로 뛰는 현장행정으로 면민의 안전한 생활권 확보, 다양한 의견 수렴으로 소통하고 화합하며 면민 모두가 행복한 은척면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해 나갈 것이다”라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취임식 이후 안영길 은척면장은 경로당과 마을회관 등을 차례로 방문하여 인사하고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공감과 소통의 행보를 이어 나갈 예정이다.